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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후기 쓰면 ‘플로팅 조식’ 무료
발리 인기 비결 ‘단독 투어’와 다양한 즐길 거리
발리 가면 꼭 경험해 봐야 할 ‘플로팅 조식’
팜투어 후기 쓰면 250달러 상당 플로팅 조식 무료
임유이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4-15 22:30:31
 
▲ 고객이 보내 온 후기 사진. 팜투어
 
인도네시아 발리는 한국에서 가장 먼 동남아이자 가장 가까운 남태평양 휴양지로 인천에서 덴파사르 국제공항까지 비행시간만 약 7시간에 이른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10개국 중 항공 자유화 협정이 체결되지 않은 유일한 국가였으나 지난 2월 극적으로 항공협정이 체결되었다. 그러나 인천이 아닌 6개 지방 공항 간 운항 자유화 합의였고, 발리는 성수기에만 양국 항공사 간 공동운항(코드셰어)을 통해서만 무제한 운항이 가능한 조건이다.
 
저가항공 운항이 내년 정도 성사될 전망이라 아직까지 직항 평균 항공 가격은 100만 원대에 달한다. 유사한 거리의 동남아시아에 비해 확실히 항공료가 비싼 편이다.
 
완전체 섬 발리
 
그럼에도 발리는 유럽과 호주인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독보적으로 사랑받는 신혼여행지이며 럭셔리 휴양지다. 우리나라에서 발리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는 마이너스 투어가 없는 청정한 여행문화 때문이다.
 
한국어에 능통한 발리 현지인 기사와 전용 차량으로 이동하기에 다른 여행자들과 섞일 필요가 없고, 바가지 쓸 일 없이 원하는 일정대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휴양과 레저·관광·서핑·요가·쿠킹클래스는 물론 춤·예술·음악·커피 등 모든 것이 가능한 발리는 해외여행의 로망을 실현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신혼부부에게 무료 '플로팅 조식'
 
얼마 전까지 울창한 발리의 우붓 정글 숲을 발아래에 두고 그네를 뛰는 발리 스윙이 대세였다면 올해는 플로팅 조식이 인기다. 요즘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발리에서 꼭 해야 하는 특별한 체험으로 플로팅 조식을 꼽는다.
 
플로팅 조식은 말 그대로 물 위에 떠 있는 아침식사를 말한다. 과일·주스·샐러드·팬케이크 등 예쁘게 플레이팅 된 바구니를 풀빌라 내 전용 수영장에 띄워 아침 풍경을 즐기며 여유롭게 즐기는 게 플로팅 조식의 포인트다. 가격은 리조트에 따라 6만 원에서 30만 원을 호가한다.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를 통해 예약하고 현지에서 허니문 후기를 쓰면 20만 원(250달러) 상당의 플로팅 조식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발리의 유명 리조트 7곳은 다음과 같다.
 
1. 우마나 발리(LXR Umana Bali)
 
▲ 우마나 발리 메인 풀장. 팜투어
 
작년 11월 오픈한 우마나 발리는 발리의 최신상, 최고가 리조트다. 지난 5일 팜투어는 우마나 발리와 단독 파트너십(GSA)을 체결한 기념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팜투어 고객이라면 리뷰 작성 시, 250달러 상당의 플로팅 조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박 투숙 시, 리조트 내 스파에서의 마사지(60/400 달러 상당) 서비스와 아침식사 및 중식 또는 석식 중 1회를 선택할 수 있다. 3박 이상 시 리조트 마사지 60분 서비스와 전일 식사를 모두 제공받을 수 있다.
 
2. 아야나 리조트(AYANA Resort Bali)
 
▲ 아야나 리조트. 팜투어
 
발리에서도 석양이 가장 아름다운 짐바란에 위치한 아야나 리조트는 발리를 찾는 신혼여행 커플이 가장 사랑하는 리조트 중 하나로 리츠칼튼에서 아야나로 리브랜딩 했다.
 
아야나는 힌디어로 아름다운 꽃이라는 뜻이다. 아야나 빌라스·아야나 리조트·아야나 스가라·림바 바이 아야나 총 4개의 리조트가 모여있고, 11개의 수영장과 레스토랑과 바를 합쳐 약 17개 정도의 식음료 시설을 갖춘 대규모 멀티플렉스 리조트로 취향과 예산에 맞춰 숙소를 선택할 수 있다
 
팜투어를 통해 예약하면 리조트 스파 60분에 꾸부 비치 선셋 바스켓 디너와 아쿠아 토닉풀 사용권(60)을 단독으로 제공하며 현지 후기 작성 시 플로팅 조식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3. 더 물리아(The Mulia Hotels & Resorts)
 
▲ 물리아 전경. 팜투어
 
누사두아 해변에 위치한 초대형 리조트 물리아의 경우, 팜투어 고객이라면 물리아 만의 특별한 조식 체험을 놓치지 않도록, 플로팅 조식 서비스를 점심시간으로 변경했다. 석식은 더 카페뷔페 레스토랑에서 안락하게 저녁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섬세하게 배려했다.
 
더불어 팜투어 전용 스파 숍에서 2시간 마사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현지에서 후기를 쓰면 리조트에 사용할 수 있는 50만 루피아 크레딧도 받을 수 있다. 리조트 내 1시간 스냅 촬영도 포함되어 있다. 리조트 안에서의 촬영은 팜투어 고객인 경우에만 가능하다. 
 
4. 사마야 스미냑(The Samaya Seminyak Bali)
 
▲ 사마야 스미냑의 플로팅 조식. 팜투어
 
발리의 청담동으로 불리는 스미냑 중심가에 위치한 사마야 스미냑은 전 객실 풀빌라로 이뤄진 럭셔리 대형 리조트로 발리 3대 레스토랑 중 하나인 브리즈 레스토랑이 위치한 미식 핫플레이스다. 팜투어 단독 특전으로 풀빌라 4박 무료 업그레이드 및 현지에서 후기를 작성하면 시 플로팅 조식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5. W 발리(W Bali Seminyak)
 
▲ w 발리 스미냑. 팜투어
 
화려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스미냑에 위치한 메리엇 계열 호텔인 W 발리의 장점은 최적의 위치와 24시간 스파 서비스다. 발리 최고의 명소 중 하나인 포테이토 헤드도보로 단 5분 거리이지만 시끌벅적한 해변 클럽과 완전히 분리되어 고요한 숲속에서 지내는 기분이다.
 
거대한 대나무로 장식된 입구를 지나면 발리의 성산(聖山)인 아궁산을 오르는 듯, 나무가 무성하게 우거진 산책길이 펼쳐진다. 2박 투숙 시 팜투어 단독으로 60분 스파와 플로팅 조식과 바에서 맥주 4병을 바스켓에 담아 증정한다.
 
3박 시, 90분 리조트 스파 서비스, 플로팅 조식 그리고 선셋 피크닉 박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발리에서 스파센터를 24시간 운영하는 곳은 W 발리가 유일해, 예식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후 늦게 도착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6. 캠핀스키 발리(The Apurva Kempinski Bali)
 
▲ 캠핀스키의 아쿠아리움 파인다이닝 '코랄'. 팜투어
 
거대한 야외극장이라 불릴 만큼 웅장한 5성급 리조트인 캠핀스키는 475개의 전 객실이 스위트룸과 전용 라운지가 있는 빌라로 이뤄졌다. 발리 최초 아쿠아리움 파인다이닝 코랄레스토랑은 캠핀스키에 묵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팜투어 고객이라면 코랄 레스토랑 4코스(400달러 상당)1회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팜투어 단독 특가로 타사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객실 예약이 가능하며, 객실 가격에는 전일 식사가 포함되어 있다. 무제한 칵테일과 리조트 스파(60)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현지에서 리뷰 작성 시 근사한 플로팅 조식 서비스도 제공된다. 
 
7. 바이스로이 발리(Viceroy Bali)
 
▲ 바이스로이 발리. 팜투어
 
가장 발리다운 지역인 우붓에 자리한 바이스로이는 페타누 강의 전망과 정글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인피니티 풀로 인스타그램에 자주 등장하는 명소다. 트립어드바이저의 여행자 초이스부문 1위로 꼽힐 정도로 인기가 높은 리조트다.
 
팜투어를 통해 예약하면 객실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전일 식사는 물론 미니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지갑을 열 일이 없다. 430일까지 예약 시 캐스케이드에서의 저녁식사 가격으로 아페리티프; 레스토랑 5코스 저녁식사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1인당 100달러 상당).
 
2박 투숙 시 후기를 작성하면 플로팅 조식을, 3박을 하면 플로팅 조식과 저녁식사는 아페리티프 레스토랑의 7가지 코스 요리로 업그레이드(커플 240달러 상당)된다. 또한 선택 일정 중 하나로 우붓의 장엄한 정글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헬기투어를 체험할 수 있다.
  
발리 플로팅 조식 이벤트를 비롯, 팜투어 단독 특가, 특전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학동역 인근에 위치한 팜투어 본사와 부산, 대전 지사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는 팜투어 신혼여행 직거래 박람회에 방문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