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 가입자를 대상으로 전국 주요 리조트를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말띠의 해를 맞아 노란우산 가입자를 대상으로 리조트 회원가 예약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 리조트는 화, 소노, 리솜, 롯데, 휘닉스, 금호, 켄싱턴, 용평, 비체팰리스, 디오션 등 전국 10곳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소기업·소상공인이 지역별 특색 있는 음식과 문화, 자연경관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침체된 지역 관광 산업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노란우산은 리조트 혜택 외에도 가입자를 위해 법률·세무·노무 등 경영자문 무료 제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지원, 무료 단체상해보험 가입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이번 리조트 지원을 통해 가입자들이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동시에 지역경제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소기업․소상공인의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