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우 전 카카오게임즈 대표이사는 네오위즈 글로벌사업 총괄부사장, 네오위즈차이나 대표, 아이나게임즈 COO, 텐센트코리아 대표를 거쳐 2018년 8월 카카오게임즈에 입사해 CSO, 해외 사업 본부장 등을 지냈다. 2024년 대표이사에 선임된 그는 “카카오게임즈가 다년간 쌓아온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