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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2주년 특별기고] 이순임 前MBC공정방송노조 위원장: MBC를 고발한다
정권교체 1년 넘었는데… ‘동토의 왕국’ MBC의 봄은 언제 오나
文정권 최승호 사장 체제하 中문화대혁명 수준 ‘광란의 도가니’ 체험
‘종북 성향의 공채 시험 문제’를 지적했다고 정년 1달 반 앞두고 정직
민주노총 언론노조 산하 ‘좌파 MBC언론노조’가 아직도 좌지우지 중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3-10-13 15:40:00
 
▲ MBC 예능본부 국장 출신으로 지금은 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가짜뉴스추방운동본부’ 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순임 MBC공정방송노조 위원장. 공영방송 MBC가 아직도 민주노총 언론노조 산하 좌파 ‘MBC언론노조’에 장악된 현실을 개탄한다.
 
1966년~76년에 중국에서 일어난 문화대혁명은 마오쩌둥의 권력 회복을 위한 극좌 권력투쟁이었다. 각급 학교가 폐쇄된 이 기간에 홍위병으로 동원된 학생들은 지식인과 정치인 등 수많은 국민을 학살하고 수천 년간 전래되던 왕조의 미술품과 서적·문화재 등을 파괴하며 중국을 광란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우리나라도 광복 직후 좌익들이 설쳐대며 대혼란 상황이 벌어졌다. 이러한 광란의 현장은 모두 먼 과거의 역사로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2018년부터 공영방송 MBC에서 중국의 문화대혁명이나 한국의 광복 직후 상황과 같은 극악무도한 일들이 일어났다.
 
2017년 5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MBC는 언론노조의 극렬한 파업을 통해 김장겸 사장을 강제로 끌어내려 권력을 장악한 후 최승호 사장이 2017년 12월 취임했다. 이후 MBC언론노조는 마치 중국의 홍위병들처럼 기존 MBC의 질서를 파괴하고 공포정치로 극좌 노선을 걷기 시작했다. MBC 권력을 차지한 최 사장은 언론노조와 한 몸이 되어 기존 MBC 간부들을 ‘조명 창고’ 같은 곳으로 발령 낸 후 수개월 동안 업무를 주지 않고 방치했다.
 
이것은 우파 직원들의 자존심과 자긍심을 완전히 짓밟기 위한 포석이었다. MBC는 뉴스를 통해 지난 정권(이명박·박근혜정부)에서 방송했던 내용에 대해 사과한다는 방송을 했다. 이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는 MBC가 어떤 내용을 사과한다는 것인지 어리둥절해 했다. 이후 MBC는 문재인의 홍위병이 되어 좌편향적이고 이념적인 왜곡방송을 지속해 시청자로부터 외면받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시청률 역시 수직 하락하기 시작했다. 최악의 공포시대가 MBC에 도래했다.
 
2018년 1월2일 MBC 스튜디오에서 개최된 ‘2018년 MBC 시무식’에서는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를 생략하고 행사가 끝나 버렸다. 같은 해 6월에 개최된 ‘2018년 MBC 신입사원 환영회’에서도 역시 태극기와 애국가는 없었다. 갑자기 MBC 행사에서 태극기와 애국가가 사라진 것이 궁금해 총무부에 알아보니 ‘비서실의 요청에 따라 준비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018년 1월 우파인 MBC공정방송노조 위원장에 취임한 필자는 노조 성명서를 통해 ‘최승호 사장은 왜 MBC 공식 행사에서 태극기와 애국가를 생략했는지 답하라’는 내용을 MBC 사내 인트라넷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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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2018년 1월19일 공산당의 ‘인민위원회’와 유사한 ‘MBC정상화위원회’라는 부서를 출범시켰다. 정상화위원회는 민주노총 산하 MBC언론노조가 중심이 됐고, 1부·2부·3부로 나눠 다수의 언론노조원들이 직원으로 발령을 받았다. 정상화위원회 소속 직원들은 마치 6·25 전쟁 때 붉은 완장을 찬 점령군처럼 MBC의 근간을 뒤흔들기 시작했다.
 
▲ MBC가 윤석열 대통령의 뉴욕 발언을 조작 방송하자 2022년 11월 이순임(왼쪽 두 번째) 가짜뉴스추방운동본부 본부장이 시민단체 회원들과 함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규탄 시위를 하고 있다. ⓒ스카이데일리
  
 
▲ 이순임 본부장이 가짜뉴스 추방 세미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스카이데일리다
                
정상화위원회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우파 정권 하에서 MBC가 시행한 사안들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 이들은 △MBC 방송강령 위반 △방송 독립성 침해 △사실의 은폐·왜곡 △부당한 업무지시 △부당해고 및 징계 등의 인과 관계를 규명하겠다고 공표했다. 이것은 ‘언론노조와 결이 다른 정책’에 대해 심판한다는 경고였다.
 
정상화위원회 직원들은 동료인 비(非)노조 직원들을 불러 놓고 과거 정부에서 행했던 행적을 취조하며 괴롭히기 시작했다. 출석을 거부하거나 출석 시 대답을 하지 않으면 징계하겠다고 협박까지 했다. 동료가 동료를 불러 취조하여 벌을 주고, 후배가 선배를 불러 죄인 다루듯 취조하는 기괴하고 공포스러운 현상이 MBC에서 일상화되었다.
 
언론 노조원들의 목소리에는 하늘을 찌를 듯한 독기가 배어 있었고 눈에는 살기와 광기가 넘쳤다. 정상화위원회는 수많은 MBC 비노조원들을 소환 조사한 후 해고·대기발령·정직 등 중징계를 가했다. 당시 MBC 우파 직원들은 자신이 인사발령으로 불이익을 당할까 봐 늘 전전긍긍하며 공포감에 휩싸여 있었다.
 
MBC는 ‘동토의 왕국’이 되었다. 우파 직원들은 할 말을 잊고 공포에 떨며 회사를 다녀야만 했다. 필자는 노조위원장으로서 ‘정상화위원회는 무엇을 하는 부서인가?’라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작성하여 회사 인트라넷 게시판에 게시했다.
 
2018년 3월에 최승호 사장과 MBC언론노조는 각 국에 나가 있는 해외특파원 12명에게 적폐라며 갑자기 일괄 소환 발령을 내렸다. 이후 수개월간 공백 상태를 유지하던 해외특파원 자리는 언론노조원들로 채워졌다. 이것은 특파원들에게 주어지는 특혜마저도 자신의 측근에게 주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필자는 노조위원장으로서 ‘최승호 사장은 왜 해외특파원을 조기소환 발령했는지 답하라’는 논조로 성명서를 작성하여 회사 인트라넷 게시판에 게시했다.
 
▲ 이순임 MBC공정방송노조 위원장이 2018년 국회 청문회장에서 MBC사태에 대해 증언하고 있다.
최 사장과 언론노조는 MBC의 방송 내용에서도 선동과 편파 왜곡으로 일관했다. 그러자 실망한 시청자는 MBC를 외면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시청률 역시 지속적으로 떨어지면서 MBC 광고료 수익마저 바닥 수준을 기록했다. 국가든 기업이든 방송사든 최고경영자(CEO)는 가장 우선적으로 신경 써야 할 부분이 경영 성과이다.
 
하지만 최승호와 언론노조는 MBC가 망하든 말든 신경을 쓰지 않는 듯 선동적인 왜곡방송을 멈추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MBC는 좌파 성향 진행자들을 대거 출연시켜 거액의 출연료를 지급했다. MBC의 대표적인 선동방송인 40분물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주진우를 주1회 진행자로 출연시켜 회당 출연료 600만 원을 지급했다. 이것은 연봉으로 따지면 3억1000만 원에 해당되며 MBC 사장의 월급보다 큰 금액이다.
 
이 밖에도 MBC는 김의성·김제동 등 좌파 진행자뿐 아니라 현재도 ‘PD수첩’ ‘100분토론’ ‘뉴스데스크’ ‘2시뉴스외전’ ‘김종배의 시선집중’ ‘표창원의 뉴스하이킥’ 등을 통해 끊임없이 선동과 왜곡을 멈추지 않고 있다. 경영 능력이 부재한 듯한 최 사장은 이러한 경영방식을 통해 2018년~2019년 2년간 MBC에 2340억 원의 경영손실을 입혔다.
 
MBC는 최승호와 언론노조가 장악한 이후 경영마저 파탄 지경에 이르게 됐다. 최승호 사장은 MBC 역사상 최악의 경영자로 기억되고 있다. 필자는 노조위원장으로서 위의 내용에 대해서도 ‘최승호 사장은 왜 이러한 일을 하는지 답하라’고 성명서를 작성하여 회사 인트라넷 게시판에 게시했다.
 
MBC가 이런 지경이 되고 보니 찬란했던 지난날 MBC의 역사를 되돌아보게 되었다. 1961년 창립한 MBC는 그동안 수많은 기라성 같은 임직원들의 피나는 노력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대표 방송사로 우뚝 설 수 있었다. MBC는 뉴스와 교양뿐 아니라 드라마 왕국으로 성장하며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고 광고수익 역시 크게 성장해 왔다.
 
PD가 편집실에서 밤을 새며 프로그램을 편집하다 과로로 사망한 일도 있었다. 명품 드라마 ‘대장금’을 제작한 이병훈 PD는 주인공에게 입힐 저고리를 색깔별로 50개 제작하여 이영애 배우에게 입힌 후 가장 잘 어울리는 청색 계열 저고리를 선택했다고 한다.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이렇게 최선의 노력을 했다.
 
그 결과 드라마 ‘대장금’은 100여 나라에 수출하여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한류 문화의 디딤돌 역할을 담당했다. 필자 역시 MBC국제협력부에서 중국과의 방송 교류 사업을 담당하면서 중국에서 ‘한류 광풍’이 불 수 있도록 불을 지피는 데 일정 부분 역할을 했다고 자부한다. MBC 재직 30여 년 동안 일을 즐기고 사랑하며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면서 연애할 시간도 없이 청춘을 불살랐다.
 
▲ 가짜뉴스추방운동본부 본부장이 2022년 10월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스카이데일리
 
▲ 이순임 본부장이 공정보도운동을 하다가 해직된 이영풍(왼쪽) KBS 기자 투쟁 장소를 찾아가 격려하고 있다. ⓒ스카이데일리
   
필자가 공정방송노조 위원장으로 활동할 때는 언론노조원들의 방해 공작에 휘말리면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성명서를 작성했다. 그때 필자는 ‘MBC 유관순’ ‘이다르크’ ‘이장군’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MBC는 한때 젊은이들이 취직하고 싶어하는 1순위 회사였을 만큼 우수한 방송사였다. 그런데 MBC는 현재 좌파 언론노조에 장악된 이후 방송 품질과 시청률 등에서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회사가 되었다.
 
MBC에는 3개의 노조가 있다. 첫째 민주노총 산하 MBC언론노조가 있고, 둘째 MBC 간부들이 만든 MBC공정방송노조(우파)가 있고, 셋째 젊은 기자들이 만든 MBC노조(제3노조·우파)가 있다.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가 최 사장과 함께 MBC를 장악하던 2018년에 필자는 마침 MBC공정방송노조 위원장에 취임하게 되었다. 당시 그 무시무시하던 때에 필자가 공정방송노조 위원장을 맡은 것은 참으로 절묘한 인연이라고 하겠다.
 
당시 MBC에서 경질된 우파 간부들은 모두 좌천과 불이익을 당한 상태였다. 따라서 최 사장 체제에 대해 그 누구도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다. 이런 가운데 필자는 2018년 당시 탈출구 없는 암흑 같던 MBC에서 공정방송노조 위원장으로서 유일하게 최 사장의 앞을 가로막고 비판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최 사장과 언론노조가 자행하는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MBC 사태에 대해 일일이 비판하는 성명서를 작성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공영방송의 의무와 역할을 제대로 하라고 비판했다. 필자는 MBC를 저들에게 통째로 내줄 수가 없었다. 그래서 MBC의 법과 제도를 무시하고 편파 왜곡방송과 우파직원 보복인사 등으로 MBC의 기존 문화를 뒤집는 것에 대해 일일이 대안을 제시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회사 인트라넷에 게시된 필자의 성명서는 MBC 임직원들이 대부분 구독했다. 당시 공포 분위기의 회사 생활을 파악하는데 적잖이 도움이 된 것 같다. 최 사장 체제에게 필자의 성명서는 ‘눈엣가시’ 같은 존재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자 최 사장과 MBC는 필자에게 숱한 방해와 물리적 불이익을 가해 왔다.
 
필자는 2018년 3월 시행된 MBC 신입사원 공채시험 문제를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공채 시험문제에서 (객관식 문제) ‘북의 선군정치의 의미는 무엇인가?’와 (주관식 문제) ‘평창올림픽에서 남북단일팀을 놓고 ‘스포츠 교류의 출발점’과 ‘평화’ 혹은 ‘공정성’에 관해 본인의 생각을 드러나도록 하라’는 질문이 나왔다.
 
이 문제를 접한 필자는 성명서를 통해서 ‘최승호 사장은 왜 이념적인 문제를 출제했는지 그 의도를 밝히고 놀란 수험생들에게 사과하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최 사장은 끝내 의도를 밝히지 않고 오히려 필자를 ‘저작권법 위반’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후 2018년 7월26일 아침 MBC로 출근하던 필자는 집 앞에서 경찰관 4명에 의해 긴급체포되어 서울경찰청으로 압송된 후 8시간 조사를 받았다. 이후 검찰은 필자에게 약식 기소로 벌금 300만 원을 청구했다. 필자는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한 후 2년간 힘겨운 법정 싸움을 벌였다.
 
그 결과 법원은 2020년에 ‘정치적 이념에 대한 문제 제기는 허용돼야 한다’며 1심과 항소심에서 모두 필자 승소 판결을 내렸다. 뿐만 아니라 MBC는 2018년 12월 말 정년퇴직을 1달 반 앞둔 필자에게 그동안 쓴 성명서를 문제 삼아 11월17일자로 정직 2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30여 년간 열정적으로 일해 온 사랑하는 직장 MBC에서 필자는 명예로운 정년퇴직을 하지 못한 것이다.
 
필자는 퇴직 이후 MBC를 상대로 ‘정직 2개월’에 대한 무효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 역시 2023년 9월7일자로 결국 승소했고, 그동안 MBC에서 못 받았던 급여 등을 최근에 지급받았다. 승소 판결문에는 필자가 MBC를 상대로 썼던 많은 성명서의 내용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이 아니라고 일일이 적시되어 있었다. 판결문을 읽으면서 그동안 왜곡으로 치닫던 MBC를 바로 세우기 위해 노력했던 지난 일들에 대해 그나마 큰 위로를 받게 되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명언을 다시금 확인한 순간이었다.
 
우리의 인생에서 어떤 일이 시작될 때는 그 일이 끝나 봐야 결과를 알게 된다. 필자 역시 2018년 당시 노조위원장을 시작할 때는 과연 그런 엄청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필자가 MBC에서 우파인 공정방송노조 위원장 직책을 맡은 이후 무법천지가 된 언론노조의 행태를 그냥 보고만 있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MBC의 발전과 시청자들의 평가를 위해 그들의 불법적인 행태에 대해 일일이 성명서를 쓰면서 용감하게 맞서 싸웠다.
 
당시는 한국의 언론이 심각한 좌경화로 가기 이전이었다. 따라서 필자의 성명서 내용인 MBC의 심각한 상황은 일간지 조·중·동(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은 물론이고 많은 언론에서 크게 다뤄 주었다. 2018년 10월에는 필자가 국회 국정감사장에 출석하여 MBC의 심각한 상황을 증언하는 시간도 가졌다.
 
필자는 2018년 MBC가 언론노조에 의해 기존 문화를 완전히 뒤집고 중국의 문화대혁명과 같은 극좌의 ‘공포의 왕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두 눈으로 생생하게 지켜보며 성명서를 작성했다. 또한 민주노총 산하 MBC 언론노조가 우파 직원들의 자존심과 자긍심을 완전히 짓밟고 공포에 떨게 한 현장도 두 눈으로 또렷하게 목격했다.
 
이제 국민의힘으로 정권이 바뀌어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 지도 벌써 1년이 훨씬 지났다. 방송통신위원장도 바뀐 상태에서 공영방송 MBC는 이제 공정한 방송을 통해 정상화되어야 한다. MBC는 국민에게 희망과 유익함을 주는 정상적인 방송사로 되돌아와야 한다. 하지만 지금도 MBC에선 민주노총의 언론노조가 민주당의 홍위병이 되어 굳건하게 권력을 잡고 있다.
 
지금도 MBC는 편파·왜곡방송을 지속하며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MBC의 비언론노조 직원들은 아직도 좌파 언론노조에 의해 불이익을 받으면서 힘든 직장 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정권이 바뀐 후 바로 정상화될 줄 알았던 MBC를 지금도 민주노총 언론노조가 좌지우지하고 있으니 답답하기만 하다.
 
◆이순임 프로필△1958년 경북 상주 출생 △이화여대 대학원 지역연구학과(박사) △MBC 국제협력부·경영지원국 △MBC 예능본부 국장 △MBC 중국연구회 회장 △MBC 공정방송노동조합 위원장 △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가짜뉴스추방운동본부’ 본부장(현) △논문: ‘개혁개방 이후 중국 방송의 정책 변화’(석사), ‘현대 한·중 방송 교류의 역사와 성과’(박사) △저서: ‘한·중 방송 교류와 한류’(비즈프레스, 2017), ‘효령대군 후손의 집성촌 상주 오태리 사람들 이야기’(하나로애드컴, 2015), ‘절차탁마(切磋琢磨)’(MBC 중국연구회 회원집,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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