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직능단체·전국 체육계·나라사랑100인회가 24일 오후 여의도 ‘CAMP 무대홍’에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국정 혼란을 수습할 적임자라고 공표하며 지지를 선언했다.
전국 50여 개 주요 직능단체 회장단 및 임원은 “우리나라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1천만 직능인과 직능단체 발전을 통한 경제 성장을 이룰 국가지도자로 홍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대한장애인조정연맹 △한국이용사회중앙회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한국보일러설비협회 △한국공인탐정협회 △한국수기사총연합회 △사회안전범국민포럼 △한국위생물수건처리업중앙회 △대한생활체육회 △한국요양보호사회중앙회 △한국컴퓨터터유기기기구유통협위회 △한국경비원협회중앙회 등 다양한 분야의 직능단체가 참여했다.
전국 체육계를 대표해 선언한 지준우 전국체육위원회 위원장은 “홍 후보는 생활체육의 가치와 미래에 대해 누구보다 깊은 철학과 비전을 가진 인물”이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참여 협회로는 △배구 △골프 △수영 △축구 △국궁 △파크골프 △배드민턴 △농구 △당구 △볼링 △테니스 △족구 △검도 △자전거 △트레킹 △마라톤 협회 등이며, 각 협회 대표들이 동참을 선언했다.
나라사랑100인회는 “홍 후보만이 탄핵 정국 이후 혼란을 수습할 적임자”라고 선언하며 홍 후보에 대해 “지난 30여 년간 묵묵히 국가와 국민만을 바라보며 정치적 역량을 키워온 준비된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해당 선언에는 △충청남도 △호남 △광주광역시 △목포시 △수도권 △대전·세종 △경상남도 △경상북도 △부산 △제주 △강원 등을 대표하는 나라사랑100인회 중앙회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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