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은 비아 톨레도 파스타바의 오너셰프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시즌1 우승자로 전국에 이름을 날렸다. 중학교 시절 요리에 처음 관심을 가진 뒤 신한대학교 호텔조리학과에 진학해 재능을 살렸다. 그러다 우연히 유명 요리사인 고든 램지의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고 이에 깊은 영감을 받아 국내 학업을 마친 후 이탈리아의 요리학교인 ALMA로 유학을 떠났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결승전에서 백종원과 안성재의 만장일치 선택을 받아 우승을 차지하면서 3억 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현재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비아 톨레도 파스타바에서 오너셰프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