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호 대표이사가 이끄는 제때는 2006년 빙그레 오너일가가 인수한 냉동·냉장 물류 전문업체다.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 제품 등의 전국 유통을 맡고 있다. 그는 1992년 빙그레에 입사해 영업부를 시작으로 다양한 부서를 거쳤다. 2020년 냉장사업담당 상무보로 임원에 오른 뒤 냉장 유통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