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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빛으로 다가온 봄 응봉산 개나리 만개
봄의 전령사 개나리와 함께
남충수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3-24 18:13:03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1도를 기록하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응봉산은 금호동과 응봉동에 걸쳐 있는 높이 81m의 바위산으로 매년 3월이면 산 전체가 개나리꽃으로 가득 차 서울에서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곳으로 꼽힌다. 기상청은 25일 강원 영동을 시작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봄꽃을 적시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남충수 기자 ⓒ스카이데일리
  
 
 
 
 
 
 
 
 
 
 
▲ 남충수 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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