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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민간 관측위성이 본 지구
한화시스템, 소형 SAR 위성이 촬영한 영상 최초 공개
이종원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4-18 16:24:48
▲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2월 4일 우주에 오른 국내 최초 민간 관측위성 ‘소형 SAR 위성’이 촬영한 지구촌 곳곳의 영상을 18일 공개했다. 상공 650㎞에 위치한 위성이 보내온 이 영상에는 미국 뉴욕 맨해튼 스카이라인과 세계 최대 인공섬인 두바이 ‘팜 주메이라’ 등 세계 관광명소 지형들이 포함됐다. 소형 SAR 위성은 지상 지형 정보 수집을 위한 시험 운용을 진행 중이다. 발사 후 4개월간 하루에 지구를 15바퀴씩 돌며 6회 가량 지상 기지국과 양방향 통신을 수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카이데일리
 
 
▲ 세계 최대 인공섬인 두바이 ‘팜 주메이라’
 
 
▲ 미국 뉴욕 맨해튼 스카이라인
 
 
▲ 미국 뉴욕 맨해튼 스카이라인
 
 
▲  세계 최대 인공섬인 두바이 ‘팜 주메이라’. 연합뉴스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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