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폴리로그 > 국회·정당
[뉴스드립] 박지원 “민주당 당나라 군대, 이재명은 답답”… “멘탈 하나는 금메달감”
이건혁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06-08 12:18:07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쓴소리를 쏟아냈다. 최근 혁신위원장 문제를 놓고 내부 분쟁만 일삼느라 오히려 해야할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7일 박 전 원장은 MBC라디오 신장식의 뉴스 하이킥에서 경제 실정 등에 대해 민주당 지도부나 의원들이 총질은 못하고 옆으로 쏘아대면 어디 정당이냐, 당나라 군대지라고 꼬집었다. 박 전 원장은 혁신위원장 문제에 대해서는 모든 걸 대표한테 책임 지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꺠끗하게 사과하고 끊어내면 되는데 무한책임을 진다고 했다왜 그렇게 답답한 대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mook**** 멘탈 하나는 금메달감이다.
 
hyun**** 드디어 박지원이 다시 설레발을 떠는구나. 이낙연 복귀하나.
 
ba46**** 또 총선에서 지고 나서야 뒤늦게 쇄신하겠지.
 
박수홍 여자친구 때문에 미쳤어세무사, 친형 발언 공개미친 건 형 같은데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A씨가 세무사들을 회유하려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회계 업무를 담당하던 B씨는 A씨가 자신에게 박수홍이 장부를 열람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요구를 했다고 증언했다.
 
7일 서울서부지법 심리로 진행된 A씨 부부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횡령) 위반 혐의 공판에서 B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B씨는 A씨가 대표로 있던 박수홍 1인 기획사 기장 업무를 10년 넘게 대리한 세무법인 대표다. B씨에 따르면 A씨는 박수홍이 여자친구 때문에 미쳤다는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tbvj**** 내가 보기에는 미친 건 형 같은데.
 
kimu**** 온 가족이 수십 년 동안 빨대 꽂고 살았네. 응당한 대가 치르길 바란다.
 
sbja**** 동생 착한 인성 이용해서 가진 걸 다 뺏으려 하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새문안로 26 청양빌딩 7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조정진, 편집국장: 고동석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