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김포시가 다방면의 선도행정을 펼치며 김포를 넘어 전국 행정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불소 토양오염기준 현실화에 성공해 전국적으로 천문학적인 경제적 파급효과를 이끄는가 하면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요청해 외국인 아동에게 초등학교 입학 안내문 통지를 시행했다.
반려문화팀을 전국 최초로 가족문화과 내 배치해 전 시민 대상 반려동물공공진료센터를 구축하면서 시대흐름에 맞는 복지를 실현했고 공직사회 민원 제도 개선에 앞장서 정부의 ‘악성 민원 방지 및 민원 공무원 보호 강화 대책’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시는 기초지자체 최초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외국인 아동 개인정보 취득 가능 여부에 대한 심의·의결을 요청해 작년 4월 가결 받아 법무부로부터 외국인 아동 개인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고 지난해 12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외국인 아동에게 초등학교 입학 안내문 통지서를 보낼 수 있었다.
이번 입학 안내문 통지대상은 2018년 1월1일~12월31일 출생 김포시 체류 외국인 아동 총 18개국 111명으로 입학 안내문에는 입학학교명과 학교 연락처·예비소집일시 및 입학일 등의 정보를 기재하여 한국어본뿐만 아니라 국적별 번역본과 영문번역본을 함께 발송했다. 이는 김포시가 외국인 아동의 교육권을 보장해 교육기회평등의 가치를 실현하는 대표적인 적극행정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기존에 만들어진 틀에 맞추다 보면 적극행정이 어려운 경우도 있고 효율성은 떨어지고 비용은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 무작정 틀에 맞추기보다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나서고 할 수 있는 시도를 다하는 것이 민선 8기의 행정이고 이를 통해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도 적극선도행정으로 시민에게 많은 것을 돌려줄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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