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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기업 현장 잇단 방문 현장 소통 강화
방 시장 “기업이 성장해야 지역 경제도 활성화”
강재규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5-03-24 16:22:28
▲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최근 관내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등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광주시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최근 잇따라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들의 애로를 듣는 등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들어서만 두 차례에 걸쳐 7개 관내 기업들을 찾은 것이다.
 
방세환 시장은 이달 들어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지역 내 주요 기업을 방문했다.
 
이번 기업 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기업 현장 방문에서 방 시장은 ㈜화진티엔아이를 포함한 총 7개 기업을 찾았으며 기업 대표 및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영상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기업의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의 주요 현안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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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와 협력해 구인난을 겪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구인 상담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했다.
 
방세환 시장은 “기업이 성장해야 지역 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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