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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룡득수의 편안한 한 해 되시길…” 이원 대한제국 황태손 신년사
“대한황실문화원의 2024년 포부와 계획은…”
“대한민국에 상서로운 기운 깃들기를…”
임요희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1-01 12:00:08
 
▲ 대한제국 황실의 적통을 잇는 이원 황태손. 대한황실문화원
 
대한제국 황실의 적통을 잇는 이원 황태손이 1일 아침 새해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원 황태손은 신년사에서 “청룡의 해인  2024년은 국민 여러분께서 ‘영웅이 때를 만나 의지할 곳을 얻는다’는 교룡득수(蛟龍得水)의 편안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대한황실문화원의 2024년 포부와 계획을 피력했다. 
 
“2024년에 대한황실문화원은 우리의 전통적인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대한황실문화원은 황실의 전통적인 문화를 복원하고 홍보하기 위해 학술연구와 심포지엄 등을 개최할 예정이며 더불어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한류 열풍에 왕실문화도 포함시키고 싶은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2024년 갑진년에는 세계의 모든 분쟁이 종식되어 전 세계에 평화가 깃드는 원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국내적으로도 새해에는 대한민국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가운데 상서로운 국운이 함께하여 국민 모두가 마음에 품었던 꿈과 희망을 모두 성취하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는 말로 새해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다음은 이원 대한제국 황태손이 보내온 2024년 신년사 전문이다.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대한황실문화원 총재 황태손 이 원(李 源)입니다.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푸른 용은 한자로 풀면 푸를 청(靑)자를 써서 청룡(靑龍)이라고 합니다. 청룡은 도를 깨우친 용을 의미하며 모든 용들의 우두머리인 영웅을 상징합니다. 
 
용의 전통적인 의미는 태풍과 홍수 물 강우 등 자연재해를 막아주는 강력한 힘을 상징합니다. 용은 또한 풍요로운 번영을 가져다 주는 자비로운 수호자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청룡의 해인  2024년은 국민 여러분들께서 ‘영웅이 때를 만나 의지할 곳을 얻는다’는 의미로 교룡득수(蛟龍得水)의 편안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024년에 대한황실문화원은 우리의 전통적인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대한황실문화원은 황실의 전통적인 문화를 복원하고 홍보하기 위해 학술연구와 심포지엄 등을 개최할 예정이며 더불어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한류 열풍에 왕실문화도 포함시키고 싶은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황실문화원은 또한 사회 문화 발전에 공로가 있는 분들을 찾아 수상함으로써 밝은 사회가 구현되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탤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와 더불어 2024년 갑진년에는 세계의 모든 분쟁이 종식되어 전 세계에 평화가 깃드는 원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국내적으로도 새해에는 대한민국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가운데 상서로운 국운이 함께하여 국민 모두가 마음에 품었던 꿈과 희망을 모두 성취하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 1. 1.
 
사단법인 대한황실문화원 총재 황태손(皇太孫) 이 원(李 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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