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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1인 미디어제작 라이브실 빌려드립니다”
수업자료 제작 및 유튜브 방송 한번에... 전북교육가족 누구나 이용가능
하방수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08-31 10:23:49
▲ 전라북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이 1인 미디어제작 라이브실을 교직원·학생·학부모 등 전북교육가족에게 개방한다. 전북교육청
 
 
전라북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미래교육연구원)1인 미디어제작 라이브실을 교직원·학생·학부모 등 전북교육가족에게 개방한다.
 
미래교육연구원은 31일 교육과정에 필요한 시청각 수업자료 제작 온라인 전달교육 및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방송이 가능한 라이브실 2개소를 구축·운영한다.
 
라이브실은 4K 캠코더 액션캠(고프로) A/V 스위쳐(유튜브 송출) ·무선마이크 노트북(테블릿) 영상편집용 컴퓨터 책상(2400×1100×720mm) 크로마키 스크린(전동) 등을 갖추고 있다.
 
교직원의 경우 교과연구회 및 학습동아리의 영상콘텐츠나 연구자료를 영상물로 제작하는 데 라이브실을 활용할 수 있다.
 
학생은 미디어 활동을 통한 수행평가 및 과제 탐구 미디어크리에이터 진로 체험의 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내년에는 AI·SW체험센터를 새롭게 운영해 학생들의 미디어 제작 체험 과정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라이브실은 교직원·학생·학부모 등 전북교육가족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북교육포털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털 사이트 검색 전북교육영상>공지사항이나 전라북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 및 각급 기관(학교) 팝업존 라이브실 대여신청 바로가기를 참고하면 된다.
 
장익 원장은 현대 시대는 미디어 시대라고 말할 정도로 정보를 전달하고 습득하는 과정에서 영상미디어는 빼놓을 수 없다“1인 미디어제작 라이브실을 적극 활용해 우수한 영상물이 지속적으로 제작·확산되기를 바라고 이용자들의 미디어리터러시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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