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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떠나는 푸바오… “유채꽃길만 걸어”
푸바오 팬들, 빗속 눈물의 배웅
탄생 때부터 돌봐 온 강철원 사육사, 모친상에도 중국길 동행
박미나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4-03 17:38:24
▲ 중국으로 가는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실은 특수차량이 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강철원 사육사는 전날 갑작스러운 모친상을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이날 푸바오 중국길에 동행하기로 결정했다. 푸바오는 2016년 3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친선 도모의 상징으로 보내온 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2020년 7월20일 태어나 에버랜드에서 생활하면서 ‘용인 푸씨’·‘푸공주’·‘푸뚠뚠’ 등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용인=박미나 선임기자 ⓒ스카이데일리
 
 
 
▲ 푸바오의 차량을 기다리는 팬들.
 
 
 
 
 
 
 
▲ 푸바오 팬들에게 인사말 전하는 송영관 사육사.
 
▲ 푸바오 팬들에게 인사말 전하는 강철원 사육사.
 
 
 
 
 
 
▲ 슬퍼하는 푸바오 팬들.
 
 
 
 
 
 
▲  푸바오 배웅 직후 팬들이 장미원에서 푸바오 영상을 관람하고 있다. 용인=박미나 선임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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