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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지금은 부정선거 획책한 세력 척결할 절호의 기회다
부정선거 세력 이판사판 부정 할 수밖에 없는 처지
천하의 파렴치범 조국이 말도 안 되는 200석 운운
부정 메카니즘 어떻게 작동했는지 통계 수치 입증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4-13 21:46:51
 
▲ 이광석 한미동맹USA재단 사무총장·예비역 육군대령
역설적으로 지금이야말로 부정선거를 밝혀내고 부정선거 주범들을 사형대로 보낼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4.10 총선은 부정선거 세력들이 이판사판으로 부정선거를 할 수밖에 없는 처지였다. 기왕에 할 바에야 화끈하게 200석 개헌선까지 만들어 놓으려고 했을 것이다. 도대체 도덕성 제로인 이재명 민주당 체제에서 국민이 그들에게 200석을 만들어줄 이유가 과연 상식적인 수준에서 상상조차 가능하겠는가?
 
선거전부터 천하의 파렴치범 조국이 말도 안 되는 200석 운운할 때부터 부정선거 획책 의도와 최종 목표를 드러낸 것이나 다름없다.
 
20204.15 21대 총선에서 우리는 모르고 당했고, 그 진실을 다 밝혀내는데 4년을 소진했다. 지금 우리는 부정선거 메카니즘을 거의 정확하게 파악했다. 그 메카니즘이 어떻게 작동했는지 통계적 수치로 입증할 수 있게 되었다. 부정선거 존재 여부와 심각한 정도를 보여주는 가장 의미있는 바로미터를 찾아낸 것이다. 위대한 발견이다.
 
그것은 바로 사전투표득표율-당일투표득표율이라는 통계적 수치이다. 정상적이라면 201620대 총선의 경우처럼 3% 내 범위에서 양대 정당이 왔다갔다 하는 것인데, 21대 총선부터는 민주당이 +10% 이상의 수준으로 250개 이상 선거구, 더 정확하게는 3000개 이상의 읍면동 투표소에서 일률적으로 나타난다. 확률적으로 동전 3000개를 던져 모두 앞면이 나올 확률이다. 이 현상이야말로 어떤 물적 증거보다 더 명확한 증거 그 자체이다.
 
이거 하나를 끝까지 붙잡고 늘어져야 한다. 부실한 봉인지·투표관리관 도장 인쇄날인 등은 사전투표지 부풀려서 한쪽에 몰아주기를 실행하는 실질적 수단임을 보여주는 물적증거로써 매우 강력한 증거 역할을 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봉인지 배경 색깔을 짙은 회색으로 기습적으로 바꾸어 참관인 서명을 식별하기 곤란하게 만들고, 불법투표지 제작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한 최소한의 법적 장치인 사전투표관리관 개인도장 날인을 끝까지 거부하고 인쇄날인을 고집한 이유가 바로 부정선거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더 이상 다른 증거들도 수없이 많지만, 이 모두를 열거하는 것은 오히려 관심만 산만하게 만들고 부정선거이슈를 선거관리 부실로 변질시킬 수도 있다. 따라서 우리는 전략적으로 가장 핵심에만 모든 노력과 국민의 관심을 집중시켜야 한다.
 
지금 이 순간 대통령이 윤석열이라는 게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만약 문재인 정권이라면 우리는 절대적인 절망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지금은 하늘이 만들어준 기회 윤석열이라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루트를 갖고 있다.
 
윤석열을 비난하지 말고 설득하고 용기를 주고, 끝까지 보호하고, 필요하다면 군중을 동원해서 배경이 되어주어야 한다. 그 한 사람을 설득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다시 먼 길을 돌아가야 하고 스스로 지치고 말 것이다.
 
모든 부정선거 척결 지도자들은 모든 진정성 있는 정성과 변함없는 애정을 갖고, 진심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설득하고 움직여라. 이것이 절호의 기회를 살리기 위해 하늘이 만들어준 가장 확실한 루트다.
 
지금은 대다수 많은 국민이 고개를 갸우뚱하고 선거결과를 의아해 하고 있다. 이들에게 부정선거가 실재했다는 것을 알리고 교육해야 한다. 누구나 정확하게 알게만 되면 부정선거 척결 운동에 동참할 것이 분명하다.
 
의롭고 용기있고 영향력 있는 동조자들를 규합해야한다.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 이번 부정선거의 피해 당사자들이다. 원희룡·윤희숙·박진·조해진·오신환·최재형 등이다. 이들 중 일부는 부정선거를 알면서도 침묵하는 비겁자도 있겠지만, 그 중 몇명이라도 증거보전을 신청하고 재검표를 요청하도록 만들어 앞으로 있을 법적 투쟁의 씨앗을 심어놓아야 한다.
 
이번만큼은 황교안·민경욱·박주현 등 부정선거 척결 지도자들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로 뭉쳐 힘을 보태야한다. 적어도 서로를 비판하는 일은 삼가야한다. 응원하고 같이 모이고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신문에 공동으로 전면광고를 하는 노력을 같이 해야할 것이다.
 
너무 당연히 그리할 것이지만 절호의 기회를 날리지 않기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말하는 것이다. 좌파들은 이런 거 참 잘한다. 부정선거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지난 21대 민주당 총선 선대위원장 출신 이아무개는 이번에는 억울한 피해자 입장인데도 침묵하는 것을 보라.
 
우리가 싸울 을 너무 포괄적이지 않게 명확한 대상을 명시적으로 정해야 한다. 우리는 부정선거 척결을 이념전쟁으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 적이 많아지면 지속적으로 싸우기 힘들어진다. 부정선거는 사실과 과학의 영역이며, 법적 수단을 통해 해결해야할 객관적 문제다.
 
모든 좌파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총리까지 지낸 이아무개 등 부정선거를 획책하고 실행하는 소수의 국가반역세력이 우리의 적이다. 부정선거를 몰라서 당한 모든 국민은 모두 피해자이며 우리의 동지이다.
 
결론적으로, 절호의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움직여야한다.
 
가장 핵심적인 현상과 증거에 집중하고, 가장 중요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집중하고, 국민을 계도하고 여론을 정확하게 유도해나갈 메이저 언론은 적어도 1개는 반드시 끌여들여야한다.
 
군 장교들은 세계전쟁사를 통해 전쟁의 승리는 기만과 집중에 있다는 것을 배운다. 전술과 전략은 다르다고 배운다. 전성기의 나풀레옹과 제2차 세계대전 초기의 아돌프 히틀러 같은 전쟁지도자들은 전략적 승리를 달성하기 위해 전술목표를 조정하고, 모든 노력을 적의 치명적 약점에 집중 투입하여 결정적 승기를 잡았다고 배웠다.
 
애국 국민 여러분, 이번에는 끝장을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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