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이랜드 피어(PEER) 대명’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임대주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차원이 다른 임대주택을 선보인다.
민간 건설사가 시공하는 만큼 민간분양 아파트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가 더해져 높은 주거만족도를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임대보증금 보증도 가입돼 있어 전세 사고에 대한 우려도 없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6층, 2개 단지, 오피스텔 전용면적 25~78㎡, 공동주택 전용면적 25~59㎡ 총 448가구로 조성된다. 일반공급 358가구, 특별공급 90가구 물량이다.
주택형별로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25㎡ 58가구 △29㎡ 159가구 △59㎡ 175가구 △76㎡ 1가구 △78㎡ 2가구, 공동주택형 △29㎡ 8가구 △59㎡A 19가구 △59㎡B 10가구 △59㎡C 16가구다.
‘이랜드 피어(PEER) 대명’은 더블 역세권으로 대구 지하철 1·3호선 명덕역, 3호선 남산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는 더현대대구·동아백화점 등 대형시설과 명덕초·남대구초 등 우수한 학군이 조성돼 있다. 또 이월드·두류공원 등이 인근에 소재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수요층에 맞는 맞춤형 공간 설계도 눈길을 끈다. 오피스텔은 복층형으로 시공되고, 공동주택은 발코니 확장으로 설계돼 넓은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2~3룸, 아일랜드 주방, 드레스룸, 다용도실(팬트리) 설계 등 2030세대의 니즈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공간 활용성까지 높였다.
또한 합리적이고 투명한 전문임대 운영업체의 관리, 단지 내 상가와 개인창고, 라운지카페 ·멀티룸·공동세탁실·키즈존·옥상정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랜드 피어(PEER) 대명’ 홍보관은 대구시 중구 남산동 일원에 있으며 청약은 29일부터 31일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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