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청풍유스호스텔이 ‘2024년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 및 안전점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14일 공단에 따르면,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의 안전한 수련 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2년마다 전국 300여 개 청소년 수련시설에 대한 종합 안전·위생 점검 및 운영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로 여성가족부가 주관한다.
청풍유스호스텔은 △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시설 안전 및 점검 등 총 33개 세부 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최우수 등급인 ‘적정’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시설 안전점검 항목인 건축·전기·토목·기계·소방·위생 등 전 분야에서 A등급을 획득해 가장 안전한 시설물로 평가됐다고 공단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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