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진상 규명을 위해 활동하다 의문의 교통사고로 죽음을 당한 고 김재홍 자유의창 대표의 2주기 추모식이 거행됐다.
부정선거진상조사연합회는 7일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에 자리한 고 김 대표의 가족 선산에서 유족과 민중홍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을 비롯한 지인들이 함께 한 가운데 고인의 행적을 기렸다.
민 사무총장은 “부정 선거를 규명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한 구국 투쟁의 선봉에서 큰 역할을 하다 갑작스럽게 의문의 교통 사고로 운명을 달리 했다”고 고인을 추도했다.
이어 “부정 선거에 있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이자 뛰어난 분석력과 정확한 판단으로 진실 규명에 최일선에서 뛰었던 분”이라며 “고인의 추모 2주기를 맞아 사법정의가 하루 속히 실현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바라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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