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0-05 08:44
뉴스 > 보험
글로벌 재물보험사 FM 프로골퍼 ‘로리 맥길로이’와 파트너십 체결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LPGA 상위 랭커 메건 캉과 함께 활동 예정
윤승준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5-02-05 11:22:27
▲ 글로벌 재물보험사 FM은 4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스타 선수인 로리 맥길로이(사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M
 
글로벌 재물보험사 FM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스타 선수인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파트너십은 이달부터 시작되고 FM과 보스턴 커먼 골프 팀 간 기존 파트너십의 연장 또한 포함된다.
 
말콤 로버츠(Malcolm Roberts) FM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는 “FM과 맥길로이는 최고를 향한 집념을 공유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을 선보이고 있다”며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맥길로이는 FM이 새로운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회복탄력성의 힘을 전 세계의 새로운 시장에 전달하는 데 있어 완벽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FM은 맥길로이와 함께 FM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이벤트를 주최 및 지원할 예정이다. 맥길로이는 일부 선별된 PGA 투어 토너먼트에 FM의 로고가 새겨진 골프백을 가지고 출전한다. FM의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LPGA 상위 랭커 메건 캉(Megan Khang)과 함께 활동하게 된다.
 
데이비드 존슨(David Johnson) FM 수석 부사장 겸 최고 고객 경험 책임자는 “맥길로이가 얼마나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선수인지는 세계가 알고 있다”며“골프 코스를 벗어나서는 진정성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성격과 뛰어난 비즈니스 감각으로 잘 알려져 있고 이는 FM이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회복탄력성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고 말했다.
 
맥길로이는 2008년 프로로 전향한 이후 37번의 세계 프로 무대 우승·125번의 Top 10 입상·79번의 Top 5 입상을 기록했다. 그는 2011년 US 오픈·2012년과 2014년 PGA 챔피언십·2014년 오픈 챔피언십 등 메이저 대회에서 총 4번 우승을 차지했고 2010년·2012년·2014년·2018년·2023년 총 5차례 유러피언 라이더컵 우승팀 멤버로 활약했다.
 
맥길로이는 ”FM과 스크린 골프 리그 TGL(Tommorrow’s Golf League)의 협력을 통해 FM과 FM의 리더십을 알게 되는 특권을 누렸고 이제 FM의 글로벌 앰배서더가 돼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함께 FM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고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고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51,318 ▶
어제 150,697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