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정보연구소가 빅데이터 상권분석 시스템을 홈페이지서 오픈한다.
상가정보연구소는 창립 11주년을 맞아 빅데이터 기반 상권분석 서비스인 지오비전 ‘상권분석 시스템’을 공식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상가정보연구소는 상가·오피스텔·오피스 등 수익형부동산 투자자, 점포 창업자, 분양 마케팅기업 종사자, 분양 상담사 등에게 도움이 되는 심층 보고서를 쉽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SK텔레콤이 개발·운영하는 시스템을 홈페이지에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SK텔레콤, 현대카드, 부동산114 등이 보유한 국내 최대 수준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지도와 결합해 △매출 △유동인구 △지역·상권 분석 등 고급 정보를 알아보기 쉽게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보고서는 결제 후 시스템에 접속해 지역 내 상권과 업종을 선택만 하면 수초 내로 완성된 보고서 내용을 열람할 수 있다. PDF파일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상가정보연구소 이상혁 선임연구원은 “심층 상권분석서비스는 전문 컨설팅 수준으로 다양한 통계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한 심화 정보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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