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회장 오세희)는 12월 11일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 및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과 중소퇴직기금 푸른씨앗 가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과 재정부담 완화 및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소상공인에 대한소상공인 및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재정 지원 확대 등 제도개선⋅발전 △푸른씨앗 가입 확산(홍보, 교육) △푸른씨앗과 관련한 자료제공 및 교육지원, 소상공인 및 근로자의 경제적, 행정적 부담완화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오세희 회장은 “소상공인연합회는 다양한 기회를 통해 소상공인 사업주와 근로자를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해왔다”며 “푸른씨앗 퇴직연금이 734만 소상공인과 1046만 종사자의 노후 소득보장 강화에 힘이 되는 제도로 안착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확산을 위한 노력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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