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의 브랜드 후아유는 서포터즈와 함께한 든든한 브랜드 알리기 행보에 동참한다.
이랜드의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WHO.A.U)’는 23일 발대식을 통해 공식 서포터즈인 후즈크루 6기 및 남성라인 서포터즈 후즈맨 2기와 동행을 알렸다.
주력 사업인 패션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후아유 서포터즈는 패션·마케팅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 직장인 등 총 66인을 대상자로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은 3개월 간 개인, 팀 미션 수행과 브랜드 매거진 콘텐츠 제작에 투입돼 현장에서 전문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서포터즈 참여자에게 완주에 따른 수료증을 발급하고 수행 결과에 따라 우수 활동자에게는 200만 원 상당의 포상을 할 계획이다.
이랜드는 선발된 서포터즈에 신상품 선체험 및 차기 시즌 상품의 평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이랜드 관계자는 “후아유에 관심이 있고 패션과 마케팅에 특화된 인력이 후즈크루 및 후즈맨 서포터즈 활동에 큰 성원을 보내주시고 참여 의사를 전달해주셔서 감사할 따름”며 “서포터즈를 통해 나온 생생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브랜드를 개선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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