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방·군사
공군도 산불 진화 지원 ‘헬기동원해 산불 진화에 총력’
▲ 공군 CH-47, HH-47, HH-32 헬기가 예천기지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이하 공군 제공
공군은 22일부터 산청·의성·울주·김해 등 4개 지역에 헬기 약 40대와 병력 150여 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의성군 화재 지역에는 공군 HH-32 헬기가 물을 뿌리며 진화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CH-47 헬기는 한 번에 최대 5000리터의 물 투하가 가능하다.
HH-32 헬기도 최대 3000리터의 물 투하가 가능하다. 시간당 3회 이상의 진화 임무 수행 가능하다.
▲ 공군 CH-47 헬기가 6전대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 경북 지역 산불 진화를 위해 투입된 소방청 헬기가 연료 보급과 항공기 점검을 위해 예천기지 주기장에 착륙하고 있다.
▲ 공군 CH-47 헬기 정비사가 산불진화를 위한 워터버킷(Water Bucket) 탈착을 위해 하부 도어를 열고 있다.
▲ CH-47 헬기에 탑승한 공군 항공구조사가 워터버킷(Water Bucket)에 물을 담고 있다.
▲ 공군 CH-47 헬기가 화재 지역에 워터버킷(Water Bucket)을 활용해 물을 뿌린 후 인근 저수지의 물을 다시 담고있다.
▲ 공군 CH-47 헬기가 워터버킷(Water Bucket)의 물을 싣고 의성군 화재지역으로 날아가고 있다.
▲ 공군 항공구조사가 CH-47 헬기의 하부도어를 열고, 워터버킷(Water Bucket)의 물을 뿌릴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 공군 HH-32 헬기가 경북 의성군 화재지역에 물을 뿌리고 있다.
▲ 공군 CH-47 헬기가 경북 의성군 화재지역에 물을 뿌리고 있다.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2

좋아요
1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