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단체장협의회가 마련하는 ‘제9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가 내달 1일 아포종합복지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구노봉사단 장고 동아리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아포읍민상 시상식과 읍민 노래자랑이 이어진다.
읍민 노래자랑에는 12명이 참가하며, 초대가수 박하향·송소리·황은희의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특별가수 박우철·정의송·장락의 무대도 이어질 예정이다.
노래자랑 시상식과 경품추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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