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09-30 19:15
뉴스 > 일반
깐깐한 소비자 사로잡은 정관장 430 항목 검사
2026년 한국산업신뢰지수 1위 달성
소비자 35%, “정관장 가장 신뢰한다”
이은필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6-09-30 17:46:47
▲ 정관장 로고. 한국인삼공사
 
KGC인삼공사의 대표 브랜드 정관장이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건강기능식품 1위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KGC는 지난 7월 한국마케팅협회와 소비자평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한국산업신뢰지수(KITI)’조사에서 건강기능식품 분야 신뢰도 1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사 결과 응답자 3만4771명 중 35%가 정관장을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로 꼽았다.
 
KITI 조사는 제품을 직접 구매하고 이용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1차 검증을 통해 관련 산업 관심도가 떨어지거나 이용 경험이 없는 응답자를 제외했다. 2차 검증에선 일정 수준 이상 건기식을 구매하여 산업에 높게 관여한 소비자의 평가만 집계하여 정확성을 끌어올렸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집계에 따르면 정관장은 글로벌 인·홍삼 및 식물성 원료 기반 건강기능식품(허벌 DS) 시장에서 12년 연속 세계 점유율 1위를 지켜오고 있다. 국내 조사 결과 역시 국내외 시장을 아우르는 독보적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관장이 세계 최고 자리를 유지하는 핵심 동력은 엄격한 품질 규격과 과학적 데이터다. 정관장은 100% 계약재배로 재배한 인삼만 사용하고 토양 관리부터 제품 출하까지 430여 항목에 달하는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 등 홍삼의 6대 주 기능성을 임상시험으로 입증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광고
연구 성과는 해외 시장 확장으로도 이어졌다. 혈당 및 전립선 건강 등 홍삼의 새로운 효능을 발굴해 미국과 중국 등 전 세계 40여 개국에 지역별 맞춤형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127년에 달하는 브랜드 역사에 최첨단 과학기술을 결합해 K-건강기능식품의 세계적 위상을 끌어올렸다.
 
소비자 성향에 맞춘 정교한 제군도 신뢰도를 쌓고 있다. 뉴질랜드 정부가 보증하는 최고품질 녹용만 담은 ‘천녹’은 최고급 선물용으로 인기를 끄는 하이엔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100년이 넘는 전통 노하우를 살려 홍삼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를 담은 ‘홍삼정’은 가족 건강 선물의 정석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스틱 한 포에 담아 휴대성을 높인 ‘에브리타임’은 젊은 소비층의 필수 건강 관리 아이템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정관장의 여성 건강 전용 브랜드 화애락 역시 ‘2026 제13회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 갱년기케어 부문 1위에 올랐다. 전국 9만5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구매 만족도와 브랜드 안심도를 측정한 결과다. 화애락은 출시 이후 약 20년간 550만 명이 넘는 고객의 선택을 받았고 2025년에는 ‘성인 여성 건강기능식품 U&A 조사’에서도 브랜드 상기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KGC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1위의 배경에는 수백 번의 안전성 검증과 팩트 기반의 효능 증명이 있었다”면서 “타협 없는 데이터로 완성된 정관장 제품을 통해 귀한 분들의 일상에 품격 있고 확실한 건강 솔루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130,950 ▶
어제 177,795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