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09-28 10:16
뉴스 > #E fact > 유통·물류·광고
10분 만에 11만 벌 완판… 롯데홈쇼핑, 단독 패션 방송 흥행
김나윤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2-29 15:03:22
▲ 롯데홈쇼핑은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 결과 간절기 아이템 주문이 2배 이상 증가했다. 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30일부터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 결과 간절기 아이템 주문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봄여름 패션 방향성을 본질에 집중한 ‘미니멀룩’으로 설정하고 △고급 소재 △절제된 세련미 △차분한 색채감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론칭 이후 현재까지 단독 패션 브랜드 구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가디건·베스트 등 간절기 아이템 주문 건수가 지난해 대비 각각 40%·130% 늘었다. 실크·레이스 등 고급 소재를 활용한 니트는 20% 증가했다.
이달 24일 대표 패션 프로그램 ‘엘쇼(L.SHOW)’에서 이번 시즌 가장 심혈을 기울인 ‘바이브리짓’을 비롯해 ‘로던’ ‘르블랑페이우’ 등 봄 신상품을 판매한 결과 90분 동안 주문액 20억 원, 주문 건수 3만 건 이상을 기록했다.
롯데홈쇼핑은 내달 3일까지 진행되는 ‘패션 이즈 롯데(Fashion is Lotte)’ 특집전을 통해 신상품 50여 종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행사 기간 중 구매횟수와 금액에 따라 최대 15% 적립금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미우미우’의 가방을 증정하는 등 혜택도 제공한다.
고급 소재를 기반으로 ‘올드머니룩’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은 ‘LBL’은 이달 12일(월) 프리 론칭 방송에서 주문금액 20억 원을 기록한 이후 실적이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20일(화) 실크·캐시미어 소재의 가디건·반팔 니트를 론칭해 주문건수 1만5000 건을 기록하고, 방송 중 채팅건수는 평소 대비 4배 증가하며 높은 관심을 얻었다.
롯데홈쇼핑은 내달 3일 오후 10시 35분 천연 린넨 소재의 ‘케이블 반팔 니트’ 등 신상품을, 내달 1일 오전 8시 15분에는 ‘오가닉 코튼 니트’와 ‘트렌치 코트’를 선보인다. ‘바이브리짓’은 내달 2일 오전 9시, 지난 론칭 방송에서 주문액 11억 원을 기록한 ‘니트 재킷’ ‘레이스 니트’를 판매한다.
이외에도 △로맨틱 감성 브랜드 ‘안나수이’의 ‘트위드 재킷’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뎁플러스’의 ‘라운드넥 가죽 재킷 △‘메탈 엣지 니트 베스트’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계속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올해 ‘미니멀룩’을 기반으로 고급 소재를 활용한 봄 신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 결과 론칭 초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니트, 가디건 등 간절기 고객 수요가 높은 패션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봄 패션 트렌드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고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59,210 ▶
어제 140,566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