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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성의 기고] 패륜과 위선의 아이콘 한강 작가를 고발한다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4-12-02 16:20:10
▲ 이주성 작가·‘보랏빛 호수’ 저자
노벨문학상 수상은 문인이라면 모두의 로망일 것이다. 그만큼 노벨문학상이 사람들과 사회에 주는 울림이 크기 때문이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가 쓴 작품은 많은 사람에게 깨달음을 주고, 인간의 도덕적 근본 가치 실현에 영감을 주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함에 있어 큰 영향을 지금까지 주었다. 우리가 말하는 도덕적 가치는 인간이 살아감에 있어 가장 보편적인 삶이 근본 바탕이라 할 수 있는 자유·민주·인권을 말한다. 그러나 오늘날 노벨문학상은 인간이 보편적인 가치를 실현하는데 있어 그 어떤 깨달음을 주는 작품을 쓴 작가들에게 수상하는 상이 아닌 이념 시정잡배·문학 사기꾼들의 전유물이 되어가고 있다.
 
얼마 전 대한민국을 남남갈등의 싸움 마당으로 만들어 놓은 거짓과 위선의 초상 같은 작가가 있다. 그 당사자는 다름 아닌 올해 노벨문학상을 수상자 한강 작가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왜냐고? 다른 나라에서는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왔다고 하면 온 나라가 축복해야 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그러나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경사가 아니라 자라나는 새 세대들, 우리의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며 올바름과 거짓과 위선을 판단하는 세계관 형성에 순수하고 맑은 것만 기억해야 할 두뇌에 거짓과 위선·패륜·음란을 본보기로 만들어주는 교과서 같은 교재를 만들어 내놓았기 때문이다.
 
한강이 만들어 낼 우리 아이들의 소름 돋는 미래를 생각해 본다. 한강이 영국의 부커상을 수상했다고 하여 그의 작품 ‘채식주의자’를 필자도 읽어보았다. ‘채식주의자’를 보던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한강의 소설 내용은 처제와 형부 근친상간 불륜을 다룬 내용이었다. 한강은 교묘하게 더럽고 추잡한 패륜적인 내용을 독자들이 알아볼 수 없게 고기를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 내용을 전개한 듯이 제목을 ‘채식주의자’ 달았다.
 
막장 불륜·패륜아의 삶을 고기를 싫어하는 채식주의자 처제로 탈바꿈시켜 교묘하게 위장한 것이다. 제목과 내용이 정반대다. 한강의 글은 한마디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불륜녀와 같은 사람으로 되라고 고사 지내는 거짓과 막장스런 음란·패륜 소설이다. 한강의 소설은 어디 그뿐인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함으로 한강은 분명히 대한민국에서 문학의 본보기·교과서 같은 인물로 자리매김했다고 본다. 그 문학의 본보기·교과서 같은 한강의 글이 누구에게는 인생을 망치고 삶을 파괴시키는 자극제·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한강은 모르는 걸까? 아니다. 한강은 분명히 앞에서 지적한 국가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반역질 선동하는 자신의 글이 대한민국 국민들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을 모를리 없다.
 
한강이 노벨문학상을 받은 것은 경축이 아니라 대한민국, 나아가 인류에게 재앙이 아닐 수 없다. 왜냐고? 한강의 도서를 보고 모방하려는 아이들이 책 내용을 따라 실천에 옮긴다면 어떤 참담한 결과를 가져오겠는가를 생각해 보셨는가. 필자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만약 어떤 아이들이 한강의 도서를 보고 성인이 되었다고 가정할 때 그 아이는 가정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이며 사회적으로 올바르게 적응하여 생활할 수 있다고 보시는가. 한강의 글이 노벨문학상을 받지 않았다면 한 프로노 작가의 음담패설로 끝나고 말 것이다. 그러나 세계적인 권위와 이름을 가진 노벨문학상을 받은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한강이 선동하는 변태·엽기·음란·불륜·난잡·저질·거짓과 위선·이중인격·반역행위를 따라 하는 모방범죄가 기승을 부릴 수 있으며 사회적인 혼란을 가져올 확률이 크다는 사실이다. 그런 이유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한강에 글에서 떠벌인 엽기적인 글들이 사회적인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
 
그렇다면 한강에게 필자는 묻고 싶다. “한강씨, 당신이 낳은 자식이 당신이 쓴 ‘채식주의자’에서 표현한 변태·엽기·음란·불륜·난잡·저질·거짓과 위선·이중인격·반역행위를 일삼는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가요?” 한강이 쓴 ‘소년이 온다’ 역시 조작·날조된 글이라는 혐의를 벗어날 수 없다. 한강은 글에서 국군과 경찰을 양민들을 학살한 살인자로 묘사했다.
 
▲한강의 글에 대한 필자의 견해
 
-제주 4.3폭동, 양민을 학살한 국군과 경찰?
 
제주 4.3폭동은 북한 독재자 김일성이 남파시킨 간첩 김달삼을 수괴로 하는 종북 좌파 세력이 일으킨 국가를 전복하려 했던 사건이다. 한강은 제주4.3폭동 주모자들을 영웅으로 미화하고 반란을 진압한 국군과 경찰들을 학살자로 묘사했다. 
 
4.3폭동은 김일성의 지시를 받은 김달삼을 비롯한 추종자들이 1948년 4월3일 남로당 제주도당 공산주의자들이 대한민국 건국을 저지하고 인민공화국을 수립하기 위하여 일으킨 폭동이자 반란이다. 남로당 인민해방군은 남한을 북한 김일성 정권 통치 영역에 포함시키기 위하여 무장 폭력을 사용하였다. 또한 남로당이 일으킨 국가 반란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민이 무고하게 희생되었다. 
 
1957년 4월2일 마지막  빨치산이 체포되어 사건을 완전히 종결될 때까지 만 9년 동안 공산주의자들이 살인 납치 방화를 자행하여 제주 사회를 혼란에 빠트렸던 사건이다(우남백과 참조).
 
▲ 평양시 대성산 혁명열사릉에 묻혀 있는 제주 4.3폭동 주모자 김달삼 묘비.
 
-미국은 강점자·침략자?
 
일제에게 강점되어 노예국가로 전락되었던 대한민국이 미군에 의해 광복되었고 북한 김일성이 6·25 남침 전쟁으로 전 국토가 점령되었던 당시 수만 명의 미국 청년들이 피를 흘리고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주었다. 그뿐만 아니라 베잠방이 옷을 대물림하던 봉건 농노국가였던 이 나라에 수많은 물질·금전적 지원을 해주어 오늘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은인의 나라이다.
 
그러나 한강은 미군을 6·25전쟁을 일으킨 주범으로 침략군·강점자로 묘사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동서남북조차 가려보지 못하는 한강 씨, 자신이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당신이 그러고도 노벨문학상 수상자라고요? 당신에게 털끝만큼의 양심과 지성·상식이 있다면 노벨문학상을 반납하세요.”
 
필자는 한강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한강씨, 미군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이며, 당신은 이땅에 태어나지도 못했을 것이다. 미국은 당신이 싫든 좋든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생명의 은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이다.
 
▲평양시 대성산혁명 열사릉에 있는 제주4.3폭동의 주모자 김달삼 묘비
 
-광주 5·18은 어떤 사건인가.
 
2006년까지 민주화를 이룩하기 위한 항쟁으로 알려져 있던 광주5·18은 북한 김일성의 지령을 받은 남한 종북 좌파세력이 대한민국을 전복하기 위해 북한군으로 알려진 괴한들과 야합하여 벌린 군사작전이었다는 사실을 필자가 2007년 3월부터 책으로 써서 대한민국 최초로 알렸으며 지금은 그 실체가 물적·과학적인 증거들에 의해 낱낱이 드러나고 있다. 또한 권영해 전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 부장이 북한의 5·18 광주사태 개입을 1990년대에 ‘비밀공작’을 통해 이미 확인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다. 
 
권영해(87) 전 안기부장은 스카이데일리와 만나 “정보기관장 재직 시절 북한의 5·18 개입을 우리 정부가 직접 확인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김대중의 심복이었던 김경재 전 자유총연맹 총재에 의해 김대중과 북한 정권의 5·18커넥션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그러나 한강은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했던 남한 종북세력과 정체모를 괴한들의 반국가전복 음모를 막아낸 국군을 자신이 도서에서 악마·살인자로 묘사하는 패륜 만행을 저질렀다.
  
참고: 한강이 말하는 광주5·18은 대한민국 종북좌파 이념세력이 대한민국을 전복하기 위해 북한 특수군으로 보이는 정체불명의 괴한들과 야합하여 벌린 군사작전이라는 것이 필자에 의해 과학적·물적 증거로 대한민국 최초로 밝혀졌다(‘보랏빛 호수’).
 
필자는 한강의 글을 보며 문뜩 전 유럽을 피로 물들게 한 희스테리 광신자 아돌프 히틀러의 책사 역할을 했던 요제프 괴벨스의 말들이 떠오른다. 괴벨스는 독일 국민을 나치의 정신적 노예로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러한 전범자 괴벨스가 한 세기가 지나간 2024년에 대한민국에 등장했다.
 
▲ 미국 정부가 2024년 10월1일(현지시간) 관계부서 협의를 거친 뒤 4일 기밀 해제한 외교 전문(80SEOUL 014538)에 따르면 김대중의 실패를 자책한 정동년 전 5·18기념재단 이사장이 감옥에서 자살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법정에 서기 전 김대중과의 연계와 유죄를 자백하는 진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정부는 연루자들의 진술 녹취록 외에도 일기장과 무기들을 비롯해 사진·인쇄된 전단지·반란을 촉구하는 지하 신문 등의 ‘물적 증거(material evidence)’도 압수·확보해 DJ 내란 선동의 유력한 증거물로 제출한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외교 전문 일부).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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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프 괴벨스의 말
▪ 작은 거짓말보다 큰 거짓말에 대중은 속아 넘어간다.
▪ 거짓말도 100번 말하면 진실이 된다.
▪ 거짓말도 매일하면 진실이 된다.
▪ 선전·거짓말의 본질은 이렇게 말해도 괜찮다면 하나의 예술이다.
▪ 선전의 비결이라 함은 목표하는 인물을 본인이 그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하게 선전의 이념에 푹 빠지게 하는 것에 있다.
▪ 승부를 하는 사람만이 세계의 본질을 의식할 수 있다
▪ 거리를 정복하면 군중을 장악할 수 있고 군중을 장악하면 국가를 장악할 수 있다.
▪ 99가지의 거짓과 1개의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 대중은 거짓말을 처음에는 부정하고 그 다음엔 의심하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에는 믿게 된다.
▪ 적에 맞서려면 무엇보다 대중의 한없는 증오를 활용해야 한다
▪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지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 무식한 군중은 내가 명령만 한다면 건물의 옥상에서라도 뛰어내리겠지….
 
▲ 독일 국민을 히스테리 광대·나치 히틀러의 정신적 노예로 만들었던 요제프 괴벨스.
 
 
-변태·음란·불륜·난잡·저질·거짓과 위선·이중인격·반역을 선동하는 엽기적인 도서들을 써낸 한강 작가의 말
 
▪ 제주4.3폭동은 국군과 경찰이 무고한 양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사건이다.
▪ 미군은 해방자가 아니라 침략자·강점자다.
▪ 5·18 사태 당시 국군은 무고한 시민들을 죽인 살인자이다.
▪ 처제가 형부와 근친상간 섹스를 하고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엽기·난잡·음란·패륜을 저질러도 된다고 말하고 싶다.
▪ 문학은 반역자도 국민 영웅으로, 해방자·은인도 학살자·강점자로 만들 수 있다.
▪ 역사 왜곡은 자유이다.
 
한강의 글을 보면서 독일의 요제프 괴벨스가 대한민국에 환생한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한강 작가의 도서 ‘채식주의자’는 어떤 책인가.
 
처제와 형부, 한 가족끼리 불륜을 저지르는 막장 내용을 육식을 하지 않으려는 여자로 둔갑시켜 추악한 불륜 내용의 본질을 덮어놓은 패륜 프르노 음란·변태의 상징 도서다. 아래에 한강이 책에 썼던 글을 인용하게 됨을 너무 죄스러운 마음이며 독자분들에게 용서를 빈다.
 
“벌거숭이가 된 그는 그녀의 가랑이를 힘껏 벌리고 그녀의 안으로 들어갔다. …짐승의 헐떡거리는 소리. … 괴성 같은 신음. … 교성은 여성들만 지르는 것…. 그녀의 흠뻑 젖은 몸, 무서울 만큼 수축력 있게 조여드는 몸 안에서 그는 혼절하듯 정액을 뿜어냈다. …….”
 
“은밀히 터질 듯한 가슴… 성기가 부풀어 오른 것이… 등에 업힌 처제의… 가슴과 엉덩이의 감촉을… 물컹물컹한 환멸을 씹으며… 정액을 씻어내면서….”
 
위의 글이 쓰여진 한강의 도서들을 책방·도서관들에 비치하여 아이들이 보게 하겠다는 것이 좌파 문학인들의 주장이고 논리이다. 한때 대한민국에서 음란물 작가로 알려져 사람들의 저주와 비난의 대상이 되었고 그 결과 불행하게 생을 마감한 한강이 다닌 연세대 국문과 교수 출신 마광수 작가의 글은 한강의 음란 글에 비하면 발바닥에도 못 따라간다는 생각이 든다.
 
변태·엽기·음란·불륜·난잡·저질·거짓과 위선·반역을 선전하는 이런 글을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보고 무슨 생각을 하며 무엇을 배울수 있을까?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형부와 처제가 벌이는 불륜의 현장을 묘사한 것이다. 이것이 한강에게 수여한 노벨위원회의 노벨문학상이란다. 노벨위원회는 이 표현을 ‘역사적 상흔에 맞서는 작가의 시적 산문이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잘 드러냈다’며 한강에게 상을 준 것이다.
 
앞에서 언급된 섹스에 관한 글만 보더라도 초췌하고 게슴츠레한 엽기적인 한강은 얼굴이 꿈에 나타날까봐 두렵다. 그 이상 더 추잡스러운 글은 지구촌 그 어디에서도 구경할 수 없을 것이다. 어떻게 남자도 아닌 여자가 이토록 추하고 저질적인 언어를 구사할 수 있을까?
 
‘말이 곧 인격, 겉보기가 속보기’라는 속담이 있다. 한강의 사진을 보면서 그 머리에서 그려지고 쓰여지는 음탕하고 저질적인 글들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는가를 힘들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그래서 TV에 수상자의 얼굴이 비치는 것이 가장 악랄한 고문이다. 어떤 좌파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은 한강의 글을 문학적인 표현으로만 봐주는 옳다는 황당스런 말을 한다. ‘가재는 게편이다’는 말의 참뜻을 알 수 있다.
 
-역사 왜곡은 자유다?
 
한강에게서 가장 큰 죄악은 반역을 선동하고 역사를 왜곡한 것이다. 거짓말도 100번 하면 진실이 된다는 요제프 괴벨스, 필자가 근무했던 북한 조선로동당 선전선동부 지침대로 한강은 문학 작품은 작품일 뿐이다라는 극히 위험한 극좌익들의 사상을 선전하는 수법을 도서에 적용하여 국민과 대중의 눈을 속여 이 나라를 목숨 바쳐 지켜준 군인과 경찰을 능멸하고 그들에게 침을 뱉도록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숨기고 교활하게 선전하고 있다. 한마디로 필자는 한강의 도서들을 보며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모습을 보는 것만 같다.
 
-음란·더러움의 초상, 한강의 도서 폐기 운동을 벌려야
 
변태·엽기·음란·불륜·난잡·저질·거짓과 위선·이중인격·엽기·반역을 선전하는 한강의 더러운 도서들을 우리 아이들이 보고 따라 배우게 할 건가. 그렇다면 ‘동방예의지국’이라 했던 대한민국의 이미지에 배설물로 분탕칠을 해놓고 한국인의 미풍양속에 침을 뱉은 한강은 문인의 탈을 쓴 희대의 악녀? 아니면 마녀?. 이것은 필자만의 생각일까. 아니다. 양심과 지성·상식이 있는 많은 문인들이 한강의 도서들을 폐기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한 학부모들이 한강의 책들을 도서관에 비치하는 것을 반대하는 전국적인 운동을 벌리고 있으며 필자도 전적으로 공감한다. 한강의 도서 폐기 운동을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벌려 구더기·바퀴벌레처럼 더러워진 한국인의 이미지를 개선해야 한다고 본다. 국제적인 권위를 자랑해왔던 노벨위원회는 이중인격자, 역사의 진실에 배설물을 끼얹고 난도질로 해놓은 한강에게 노벨문학상을 수여함으로서 그 명예는 처절하게 더럽혀졌고, 문학인들은 노벨문학상은 한강의 삐뜰어지고 거짓된 역겨운 프로노 소설과 함께 영원히 폐기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강에게 어떻게 노벨상이 주어졌나.
 
종북 좌파들은 한강을 내세우려고 10여 년동안 국민 혈세로 20억 원의 번역료를 지불해 주었다. 한 해에 약 2억 원의 국세를 지원했다는 소리이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자료에 공개된 금액이다. 그렇다면 원래 흉악스럽고 사악하기 그지없는 종북 무리들이 뒤에서 얼마나 많은 국민 혈세로 돈 장난을 쳤겠는지 짐작이 간다.
 
다른 작가들은 책을 해외에서 번역 출판하고 싶어도 단돈 1원도 정부에서 지원받지 못하고 있다. 한마디로 한강이 받은 노벨상은 국민 혈세를 퍼부어 만들어낸 상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한강이 누구의 도움으로 국민 혈세를 물을 퍼붓듯이 진탕을 쳤나. 다른 작가들이 한강처럼 국민 혈세를 지원 받아 글을 썼다면 노벨상이 아니라 밤하늘의 달을 따다 대한민국에 가져다 놓았을 것이다. 거짓과 위선 더러움의 상징, 국민 혈세를 물을 쓰듯 진탕친 한강의 노벨상 수상의 뒷배경을 철저히 조사해야 할 것이다.
 
-한국인 사기꾼들에 의해 능멸 당하고 있는 노벨상?
 
대한민국에는 역대 두 개의 노벨상이 있다. 김대중이 받은 노벨평화상이다. 그 다음은 한강이 받은 노벨문학상이다. “달러를 빨리 보내라. 안 그러면 5·18은 북조선이 주도했다는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이었다. 김대중이 살아있을 당시 충복 김경재는 이 사실을 김대중에 전했다, 김대중은 즉시 4억5000만 달러를 우선 보낸 뒤에 김정일을 직접 만나 이후의 지원 계획을 알려줌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려 했다.
 
이후 금강산 사업과 개성 관광 사업이라는 봉이 김선달식 사업을 벌여 1년에 몇 명이 관광을 가든 50만 명이 간 것으로 해서 1인당 300달러씩을 제공했다. 현대상선을 닦달질하여 금강산 독점 사업권이라는 명목으로 9억4200만 달러를 주라 협박했고, 이에 저항한 정몽헌이 의문사를 당했다. 이후 김대중은 쌀·비료·결핵약을 미친 듯이 보내주어서 북한의 붕괴를 막아주었다.
 
이 사기 공적 내용을 노벨상에 반영시키기 위해 국정원이 공작을 했다. 이 사실은 김기삼 전 국정원 요원이 미국 망명이라는 험한 길을 걸으면서까지 폭로하고 있다. 5·18을 북괴가 전면 남침의 마중물로 일으킨 폭동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마중물 사건을 직접 기획한 장본인이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또 사기를 쳤다.
 
이와 같이 김대중이 받은 노벨평화상은 철저히 북한 살인 독재자 김정일과 김대중이 작당질하여 받은 희대의 사기 공모상이다. 그에 대한 분노가 마그마처럼 지하에서 끓고 있는 마당에 종북 사기꾼·도둑무리들은 제2의 노벨상 수상자가 또 시궁창 오물이 온몸에서 줄줄 흘러내리는 그 고장에서 나왔다.
 
-노벨상을 수상하는 한림원은 어떤 곳인가.
 
2018년 스웨덴 노벨문학상 수여 한림원 심사위원 성폭행/재정 전용
 
-수상자 유출 사건=한림원은 2018년 노벨문학상 수상을 취소하다. 종신직 회원들 사임, 2019년엔 ‘발칸의 도살자’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많은 인구를 학살한 세르비아 공산 독재자 밀로셰비치 공개 옹호 작가와 노골적 폴란드 좌익 페미니스트 여류 작가 노벨상 공동 수여로 폴란드 우파와 유럽 전역에서 ‘노벨문학상 폐지’ ‘취소 서명 운동’ 등 강력한 반발에 봉착. 2015년 이래 좌익 정권이 집권한 스웨덴은 무슬림 이민 천국이 되며 유럽 최악 강력 범죄율을 기록하는 국가가 된 상태. 노벨문학상을 수여하는 스웨덴 한림원이 와인슈타인(Weinstein) 사건을 방불케 하는 성폭행 스캔들에 휘말려있다. 이 사건으로 4월12일 한림원장격인 영구서기(secrétaire perpétuel) 사라 다니우스(Sara Danius, 스톡홀름 대학 문학교수)와 회원 3명이 사임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1786년에 국왕 귀스타브 3세가 프랑스 한림원을 본따 설립해고, 1901년부터는 노벨문학상을 수여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학술 기관이다. 공식적인 종신회원은 18명이다. 미투(#MeToo)에 영감을 받은 여기자 마틸다 구스타브손(Matilda Gustavsson)이 2017년 11월21일 스웨덴 일간지 다젠스 니히터(Dagens Nyheter)에 게재한 기사로 성추행 사건이 불거진 이후 연일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일간지 다젠스 니히터는 한림원 회원, 시인 겸 극작가 카타리나 프로스텐손(Katarina Frostenson)의 남편(프랑스 마르세이유 출신)으로부터 18명의 여성이 성추행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프로스텐손의 프랑스인 남편 장 클로드 아르노(Jean-Claude Arnault)는 71세의 사진작가이며 한림원 재산 관리인이다. 그는 스톡홀름의 문화 행사를 기획하는 포럼의 예술감독이기도 하다. 그는 40년 전부터 스웨덴에 살고 있으며 ‘한림원의 제19번째 회원’이라고 자칭할 만큼 한림원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그는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가 누가 될 것이라고 귀띔을 하거나 회원들의 투표에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알져져 있다. 그는 스웨덴 한림원이 파리에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의 관리를 맡고 있는데, 이 아파트와 스웨덴에서 1996년부터 2017년 사이에 여러 건의 성추행과 성폭행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피해 여성 4명은 직접 증언했고 14명은 익명으로 증언했다. 올 3월에 스톡홀름 검찰청은 성추행·강간 사건 수사 중 일부는 증거 부족 또는 공소시효 만료로 종결했다. 지금도 성추행에 관한 수사는 계속되고 있지만 결과는 비밀에 붙여져 있다. 검찰의 수사에도 불구하고 논쟁은 가라앉지 않는다. 장 클로드 아르노의 부인 카타리나 프로스텐손에 대한 신임 투표를 두고 의견이 갈라져 있다. 4월7일 종신직임에도 불구하고 회원 4명이 사임했다. 스웨덴 언론은 ‘바벨탑이 무너졌다’, ‘한림원 설립자 귀스타브 3세와 한림원의 보호자인 노벨에 대한 반역’이라고 탄식했다(프랑스(파리)=한위클리·편집부).
 
스웨덴 한림원이 역사속으로 사라질 위기의 사회주의 이념을 살리기 위해 노벨상이란 걸로 포장한다. 1998년 해체 직전의 북한 독재정권에 천문학적 달러를 상납하여 살려준 것도 모자라 국민 혈세로 북한 핵무기 개발자금을 대주어 대한민국 5000만 국민을 북한의 핵볼모로 만들어놓은 희대의 역적 김대중에게 노벨평화상을 목에 걸어주는 희대의 촌극·막장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그것도 모자라 한림원은 대한민국 이권 카르텔·뒷공작·권모술수에 이골이 난 종북 좌파 무리들과 공모하여 변태·엽기·음란·불륜·난잡·거짓과 위선·국가반역을 선전하는 한강이라는 저질 프르노 문학 사기꾼에게 또 노벨상을 목에 걸어주었다. 죽은 노벨이 자신의 이름과 명예를 더럽히고 있는 한림원의 진상을 안다면 무엇이라고 할까.
 
지성과 양심, 상식과 윤리 도덕적 가치를 조금이나마 생각하는 문인, 사람들이라면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에 대한 올바른 견해를 당당하게 피력해야 한다고 본다. 유다 하면 기독교에서 배신자의 아이콘으로 역사에 기록되었듯이 한강이라는 이름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포장된 패륜과 위선의 아이콘으로 평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주성 작가의 말
▪ 머리를 숙이면 발끝만 보인다. 고개를 들라. 우주가 보인다.
▪ 책은 지식의 어머니, 문명의 아버지이다.
▪ 진정한 자유의 가치는 노예의 삶을 살아본 자만이 알 수 있다.
▪ 독재자에게 평화를 구걸하는 것은 섹스에 굶주린 매춘부의 애끓는 짝사랑일 뿐이다.
▪ 도덕적 책임을 저버린 자유·민주·인권은 방탕·방종·타락의 온상이자 길잡이다.
▪ 정신문명이 뒤떨어진 물질문명 사회는 지능화된 동물 세계와 다름이 없다.
▪ 방치·방관·침묵은 지성·양심에 침을 뱉는 또 다른 범죄행위이다.
▪ 거지·노예근성의 산물인 포플리즘은 정치 사기꾼들의 생존 전략이며 실행 도구이다.
▪ 깨어있는 국민은 위대한 지도자를 타락한 국민은 부패한 지도자를 만들어낸다.
▪ 가진 자의 미덕은 겸손과 나눔이요. 없는 자의 미덕은 감사와 존경이다.
▪ 입술에서 끝나는 지성은 버려진 막돌보다 못하다.
▪ 근대 인류 역사를 도륙 낸 공산주의 사상은 히스테리 망상가 마르크스와 그 추종 무리들이 만들어낸 배설물이다.
▪ 위대한 지도자는 위대한 국가·위대한 국민을 만들어낸다.
▪ 교만하고 어리석은 자는 조언을 멀리하나 현명하고 지성이 있는 자는 조언을 고맙게 여긴다.
▪ 간신의 입에서는 꿀이 흐르고 충신의 입에서는 직언(直言)이 흐른다.
▪ 바르고 교양있게 키운 자식이 효도를 하고 응석받이로 키운 자식이 패륜을 저지른다.
▪ 거만과 불손은 자신을 경멸하게 만드는 비수이다.
▪ 윗사람 구실을 해야 존경받고 아랫사람 구실을 해야 사랑을 받는다.
▪ 친구를 잘 만나면 하늘에 오르고 잘못 선택하면 지옥으로 떨어진다.
▪ 선의는 하늘이 알고 불의는 지옥이 안다.
▪ 어리석은 자는 아부를 좋아하고 품격있는 자는 지성을 좋아한다.
▪ 인간은 자신이 아는 것만큼 받아들이고 행동한다.
▪ 고양이 입에서는 고양이 소리가 나고 원숭이는 원숭이만큼 생각한다.
▪ 대인(大人)의 곁에는 충신들이 있고 소인배(小人輩)의 곁에는 저질 인간들이 맴돈다.
▪ 궁궐에 취무리가 창궐하여 곳간이 거덜났다면 그 책임은 쥐무리를 방치·방관한 집주인, 즉 사람에게 있다.
▪ 물질·돈의 노예가 된 자는 배신을 밥 먹듯 한다.
▪ 교만은 불행의 안내자 겸손은 행복의 인도자다.
▪ 독재는 권력에 환장한 저질 인간만이 자행할 수 있는 무지의 극치이다.
▪ 헌신의 노력은 성공의 어머니, 쉼 없는 도전은 성공의 아버지이다.
▪ 인간은 자신이 아는 것만큼 받아들이고 말하고 표현한다.
 
-북한자유문학협회 회장 이주성 작가의 문학 작품
 
•‘선희’: 장편 실화글(한예총 : 문인회원 수 130만 명) 2016년 문학대상 수상
•‘보랏빛 호수’: 장편 논픽션(2017년 네이버 베스트셀러 선정, 대한민국 정치사를 바꾸어 놓은 도서)
•‘곡성’: (장편 실화 증언집)
•‘광주5·18 민주항쟁인가, 악의 뿌리인가’(실화증언집)
•‘살인의 품격’: 장편 논픽션(2020년 1월 문재인 대통령실에서 판매 금지시킨 도서)
•‘초거인’ 신작 출간
•‘붉은 천국’: 장편 실화소설(원고 완성 미출간)
•‘길’: 장편 논픽션(원고 완성 미출간)
•‘슬픈 달’: 장편실화집(원고 완성 미출간) 그 외 시 작품들과 소책자 10편 등
 
 
■ 위 글을 지인·친구 뜻을 함께 하는 동지들 10명 이상에게 보내주시기 부탁드리며 패륜·위선·음란의 배설물을 뒤집어쓴 한강을 전 국민에게 알리는 당신은 진정한 자유 민주국가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려고 헌신하는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참고 : 필자의 평론 글은 언론, 표현의 자유에 의한 국민의 알 권리, 공공의 이익을 위해 쓴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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