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생활개선구미시연합회가 농촌여성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회는 15일 선산읍 복개천 일원에서 대의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과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복개천 주변을 정비한 후, 농작업으로 인한 신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예방운동에 참여했다.
같은 날 선산읍 생곡리 ‘행복한 정원’에서는 회원 42명을 대상으로 ‘농촌여성 역량강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반려식물을 활용한 체험활동과 생성형 AI(ChatGPT) 교육을 통해 정서활동과 디지털 활용 교육이다.
앞서 6월에는 고아읍 백야농원 체험장에서 지역 어르신과 생활개선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어르신 웃음 꽃 피는 효나눔 한마당’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보리막장과 고추장 만들기 체험, 웃음특강 등에 참여했다.
연합회는 올해 농촌지역 가족문제와 농촌여성의 역량강화 등을 위한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전통문화 체험, 농촌여성 디지털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구미시연합회는 농촌여성의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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