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뜨는 같은 해이건만 사람들은 아쉬움이 남는 한해를 보내며 새해에 새로운 희망과 염원 등을 담아 모든 일이 잘 되기를 기원한다.
경기관광공사가 11일 도내 해돋이 명소 6곳을 추천했다. △역사적 풍경을 바탕으로 품어보는 새해 소망 ‘고양 행주산성’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신비감을 간직한 곳 ‘안성 고삼호수’ △서해가 주는 짜릿한 해돋이 선물 ‘시흥 시화호’ △수원 화성에서 가장 조망이 좋은 곳 ‘수원 서장대’ △언덕처럼 가볍고 빠르게 다녀오는 일출 산행지 ‘파주 심학산’ △해맞이 축제가 열리는 곳 ‘평택 평택호 관광단지’ 이다.
새해 소망을 빌며 설레는 가슴에 기분 좋은 추억을 한 아름 선사할 해돋이 명소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산뜻한 새해 출발이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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