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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거듭하던 롯데 포수 유강남 결국 2군행
한화 외야수 채은성도 1군 엔트리 제외
KBO, 야구없는 월요일 1군 엔트리 정리해 공개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4-15 17:56:03
▲ 부진을 보이던 롯데 포수 유감남(왼쪽)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포수 유강남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야구 경기가 없는 15일 1군 엔트리를 정리해 공개했다롯데는 유강남내야수 정대선투수 박진형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포수 유강남이 눈에 띈다유강남은 올 시즌 타율 0.122(41타수 5안타), 2타점으로 고전했다결국 김 감독은 유강남에게 2군행을 지시했다롯데는 대신 포수 서동욱투수 신정락최이준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한화 이글스 외야수 채은성은 오른손 엄지를 다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화 외야수 임종찬은 2군으로 내려갔다.
 
내야수 안상현(SSG 랜더스), 김동진(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양찬열(두산 베어스), 김현종(LG 트윈스)도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키움 히어로즈 신인 유격수 이재상은 오른손 약지 골절로 16일 수술대에 오른다. 스카이데일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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