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기억력 감퇴 및 집중력 저하 개선제 ‘브레이닝캡슐’의 TV 광고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방송 강연으로 유명한 김창옥 교수와 작사가 김이나·영화평론가 이동진을 모델로 선정해 ‘중요한 당신을 위한 기억력 감퇴 솔루션’이라는 카피로 기억력 저하를 겪는 현대인들을 위한 브레이닝캡슐의 효능을 강조했다.
브레이닝캡슐은 은행엽건조엑스(GK501)과 인삼추출물(G115)을 복합한 일반의약품으로 임상 시험을 통해 집중력 및 주의력 저하·기억력 감퇴에 효능을 입증했다. 현기증 등 말초 동맥 순환장애 증상 개선에도 효과를 가진 약물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각 영역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모델로 선정해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브레이닝캡슐의 효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며 “성별·나이 등에 상관없이 일상 속에서 기억력과 집중력에 문제를 겪고 있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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