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생협력은 △정부 및 지자체 공모과제 기획 및 공동대응 △농식품가공센터 설비를 활용해 제조가공실습 등 인력양성과 기업체 제조가공 등 생산지원△상호 기관 연계사업 관련 공동 연구개발 및 핵심기술 개발 등을 통해 농식품가공센터 및 나주시 지역산업 발전을 기본틀로 하고 있다.
최근 나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테크 10대 핵심분야 중 푸드 업사이클링 연구지원센터가 선정돼 도내 농축산물과 부산물을 활용한 고부가 가공산업을 확보하게 되었다.
또 향후 푸드업사이클링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맞춤형 인력양성 및 기술지원 분야도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김두운 바이오쓰리에스 대표이사는 “콩과작물에서 바이러스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성물질을 분리 정제하여 소비자의 위생 건강에 도움을 주는 손세정제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농식품가공센터와 함께 발효, 여과 및 정제라인을 특화시켜 제품생산에도 적극 협력해 양 기관간 새로운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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