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특례시의회가 수원문화재단 영상실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우리 전통공예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수원시와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규방공예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전통공예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6일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 특선 5점 등 총 16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시상식에서 특선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규방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우리 전통공예의 가치를 이어가는 소중한 자리이다”라며 “공모전 작품을 통해 규방공예의 섬세한 멋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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