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SNS 앱 조사 결과, 카카오톡이 월평균 사용자 4770만 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13일 와이즈앱·리테일이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카카오톡은 지난해 8월에도 월평균 사용자 4819만 명으로 1위에 오른 바 있다.
2위는 2808만 명의 인스타그램이 차지했으며, 밴드(1559만 명)가 3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틱톡(943만 명), 네이버 카페(904만 명), 엑스(795만 명) 뒤를 이었다.
가파른 성장률을 보인 앱은 '제타(48.1%)'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틱톡 라이트(46.8%)와 틱톡(25.9%) 순이었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