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클로락스가 기존 ‘유한젠 액체형’의 탈취 기능을 강화하고 제품명과 패키지를 바꾼 ‘유한젠 냄새·얼룩 리무버’를 리뉴얼 출시했다.
유한클로락스는 세탁 후에도 남기 쉬운 냄새와 얼룩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존 액체형 제품의 탈취 기능을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산소계 표백제’ 중심의 표현 대신 제품 용도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냄새·얼룩 리무버’라는 이름을 적용했다.
리뉴얼 제품은 땀 냄새와 빨래 쉰내, 담배 냄새를 99% 제거하고 옷에 밴 체취도 97% 줄여준다. 수억개의 산소방울이 섬유 속으로 침투해 커피 얼룩과 셔츠 칼라·소매의 찌든 때, 올리브유 등 기름때 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사용할 때는 평소 쓰는 세탁세제와 함께 세제 투입구에 넣으면 된다. 액체형 제품으로 찬물에서도 빠르게 녹아 가루형 제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탁 잔여물을 줄였다.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성인과 아이 옷을 비롯해 수건·침구류·운동복 등 다양한 세탁물에 사용할 수 있다.
유한클로락스는 운동복의 땀 냄새와 생활 얼룩 관리에 특화된 ‘유한젠 스포츠 냄새·얼룩 리무버’도 선보이고 있다. 땀 냄새 케어에 특화된 향을 적용했으며, 운동복에 밴 땀 냄새와 생활 얼룩을 강력하게 케어한다. 또한 기능성 스포츠웨어 테스트까지 완료해 운동복 관리해 특화됐다.
김태훈 유한젠 브랜드 매니저는 “빨래를 마친 뒤에도 남아 있는 냄새와 얼룩, 찌든 때는 세탁세제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대표적인 생활 고민”이라며 “새로워진 유한젠 냄새얼룩리무버와 함께 냄새와 얼룩까지 더욱 간편하게 관리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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