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iH)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반부패‧청렴 실천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6일부터 운영된 캠페인은 공직기강과 공사의 금품‧향응 수수 근절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조동암 사장과 한태일 상임감사, 노동조합 등이 함께 참여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운전 예방 △청렴한 iH 만들기 등 명절 전후 청렴 실천문화 정착을 위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 사장은 “공사 직원 모두가 항상 경각심을 갖고 청렴 실천을 생활화하기 바란다”며 “2024년을 더 청렴한 iH가 될 수 있는 청렴문화 정착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