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이 정책서민금융을 MZ세대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알릴 ‘포용프랜즈 6기’ 15명을 다음달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포용프렌즈는 서금원 공식캐릭터 ‘포용이’의 친구라는 의미다. 정책서민금융에 관심을 갖고 널리 알리고자 하는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포용프렌즈의 활동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이다. 매월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청년도약계좌·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상품과 각종 금융정보를 카드뉴스·숏폼 영상·블로그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해 전파할 예정이다.
서금원은 소정의 원고료와 활동비 외에 금융교육·SNS마케팅 교육 등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한다. 또 연말 평가를 통해 우주 활동자를 선발해 최대 30만 원의 포상금도 지급한다.
포용프렌즈 모집공고는 서금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금원은 2019년 서포터즈를 선발·운영해오고 있다. 223년 5기 서포터즈를 통해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163편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정책서민금융 인지도 향상과 청년세대 간 소통을 위해 노력했다.
이재연 원장은 “서민금융 서포터즈는 금융에 대해 막연한 어려움을 가진 분들에게 서민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금융에 대해 관심이 높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들이 이번 서민금융 서포터즈 모집에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