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시 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한 ‘2026년 가족한마당 축제’가 여주시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는 이번 축제가 관내 영유아와 학부모 1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들의 호기심과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고 20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바람개비 만들기 △블록놀이 △비눗방울 체험 △에어바운스△인생네컷(가족 추억 만들기) △레일기차 △건설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있는 다양한 놀이 공간이 운영됐다.
남기철 회장은 “많은 어린이집이 함께 모여 만든 오늘의 축제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질 높은 보육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충우 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힘써주시는 보육교직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부모가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