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0-07 20:00
뉴스 > 건설·자동차
현대차, 2027 쏘나타 디 엣지 '블랙 N 라인'으로 고객취향 저격
블랙 N Line 트림 신설… 블랙 색상과 N Line 모델 전용 요소 탑재
동승석 전동시트 기본화 및 카멜 내장 색상 확대 운영해 상품성 상승
이영훈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6-10-07 11:01:28
▲ 2027 쏘나타 디 엣지 블랙 N Line.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의 롱런 시그니처 브랜드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이 나왔다.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쏘나타 디 엣지를 7일 출시했다. 블랙 외장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블랙 N Line 트림을 신설하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실내 색상을 추가 운영하는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새롭게 선보인다.
 
블랙 N Line 트림은 2027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기반으로 외관을 블랙 색상과 N Line 모델 전용 요소로 꾸민 디자인 특화 트림이다. 현대차는 블랙 N Line 트림에 기존 쏘나타 디 엣지 N Line 모델의 외장 디자인 요소에 블랙 색상의 현대차 엠블럼 및 차명 레터링, 19인치 무광 블랙 휠을 더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S 트림에 동승석 전동시트(4way, 릴렉션 컴포트, 워크인 디바이스)를 기본화해 상품성을 한층 높였으며,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기존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카멜 내장 색상을 확대 운영한다.
 
판매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모델 △프리미엄 2876만 원 △S 3028만 원 △익스클루시브 3321만 원 △인스퍼레이션 3615만 원 △블랙 N Line 3675만 원, 1.6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2943만 원 △S 3095만 원 △익스클루시브 3388만 원 △인스퍼레이션 3681만 원 △블랙 N Line 3741만 원이며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5 터보 N Line은 3941만 원이다.
 
광고
2027 쏘나타 디 엣지 하이브리드의 경우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 △프리미엄 3328만 원 △S 3450만 원 △익스클루시브 3742만 원 △인스퍼레이션 4052만 원이다. △블랙 N Line은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4212만 원이며,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이후 세제혜택 적용 후 가격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7 쏘나타 디 엣지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N Line 전용 디자인 요소를 더한 블랙 N Line을 추가해 고객에게 더욱 폭 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130,359 ▶
어제 174,019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